단체여행 상품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옛날에 4명이
개인적으로 심양에서 백두산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트립닷컴 trip.com 앱을 휴대폰에 설치한지라 검색해 보니....
직행은 하루 한편으로 15시 47분 선양베이(심양북역)을 출발해
3시간 26분후 19시 13분에 창바이산(장백산) 역에 도착하는데.....
G 3663 고속열차는 2등석 요금이 52,000 원 입니다
나머지는 장춘역을 거쳐 가는데.....
선양베이(심양북역) 에서 13시 58분 출발 G8013 열차는
15시 30분에 장춘에 도착해 16시 11분 열차를 타면
18시 41분에 창바이산(장백산)에 도착하는데
이등석 요금은 27,000 원 + 24,000 원 = 51,000 원입니다.
또 장춘역에서 환승하는 다른 열차 들은
10시 24분 심양북 출발 - 15시 29분 장백산 도착이고
11시 48분 심양북 출발 - 18시 241 장백산 도착입니다.
저는 엣날에 4명이 심양에서 기차를 타고 퉁화(통화)에서 환승해
지안(집안)에 내려 택시를 대절해 광개토대왕비와 릉에,
장군총과 오회분이며 환도산성과 지안박물관등을 보고
기차로 통화로 돌아와 1박후 다시 기차를 타고 바이허(백하) 역에
도착해 조선족 민박집에서 1박하고는 거기서
전륜구동 짚차를 대절해 백두산을 다녀 왔습니다.
매우 오래된 여행이기는한데......
선양북(신양북) 에서 지안(집안) 으로 가는 여행기는
여기 중여동 사이트 2010~2012 란에 1403번
(2011년 4월 9일) 여행기로 올렸고
계속 1,404 ~ 1415 여행기가 이어지며
통화에서 기차로 바이허(백하)에 도착해 백두산 등정기는
중여동 사이트 2010~2012 란에 1416
(2011년 4월 18일) 여행기로 올렸으며
이후 계속 백두산 여행기와 용정 및 연길 여행기가 이어집니다.
그런데 고속철이 생기면서 창바이산(장백산) 역이 생겼으니
옛날 바이허(백하) 역은 그 기능이 옮겨온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