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수 선생님의 글을 20여년전에 처음으로 보고 티벳과 히말라야를 다녀온 사람입니다.
20여년전에 티벳관련글을 읽으면서 흥분했던 기분을 잊을수 없어 오랜만에 다시읽어보려고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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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수 선생님의 글을 20여년전에 처음으로 보고 티벳과 히말라야를 다녀온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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