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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가 있는 수요일

마네킹 / 김현욱 시인

작성자보이저氏|작성시간26.06.16|조회수75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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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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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하나로 | 작성시간 26.06.19 두 다리 썽썽할 때 싸돌아다녀야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시가좋아 | 작성시간 26.06.20 늘 같은 표정인데다 말이 없어서 몰랐는데
    그런 아픈 사연이ㅠㅠ

    좀 무섭긴 하지만
    말도 하고 걷기도 하는 마네킹이 출시된다면
    인공지능로봇과 손잡고 웃으며 거리를
    활보할 날이 오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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