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무등일보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작] 홍다미 작성자copyzigi| 작성시간24.01.01| 조회수0|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vnfcjfja 작성시간24.01.04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재경 작성시간24.01.11 모든 것의 인과 관계 아포리즘의 극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운운 작성시간24.01.05 축하드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디라네 작성시간24.01.06 늘 따듯한 우리들의 홍다미 시인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니체 작성시간24.01.07 홍다미 신인님 축하드립니다.시가 좋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망연필 작성시간24.01.07 홍다미선생님^^ 신춘문예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렇죠 좀 서로 빈틈을 살짝 비켜가 주는 배려와 포용. 시 너무 좋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향아 작성시간24.01.08 홍다미선생님!!!손끝의 감각에 믿음이 갑니다. 축하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여름 작성시간24.01.24 아이들과 하던 젠가놀이가 생각납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읽히어 좋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그마한밤톨 작성시간24.06.21 쌓기만 하는 것 말고 빼내는 게임을 하다가 와장창 무너지는 그러나 손끝의 감각을 믿기로 해보자는, 시대의 쓸쓸한 삶의 깊이와 희망, 신비하고 아름다운 시세계!! 축하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옹헤야 작성시간24.07.10 " 장난감을 빼버리면 아이는 자라서 부모 눈물을 쏙 빼버리고 최저임금을 빼내면 알바는 끼니를 빼먹고 잠을 빼내면 기사님은 안전이란 블록을 빼내고야 말겠죠." 쌓기만 하는 놀이와 거꾸로 가는 놀이, 참신한 발상이 돋보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보송 작성시간26.02.19 빈틈을 살짝 비켜가는 중이군요축하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