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을 살 때는 여권에 적혀있는 인적사항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면 문제 없습니다.
그런데 비자신청을 할 때는 다르죠.
제출하는 서류만 가지고 여행자의 신분을 확실하게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사진이 보여야 합니다.
지금 제출하신 여권 말고 사진이 확실하게 나오려면 흑백 복사본이나 핸드폰 사진이 촛점이 부정확하고 흔들리거나 얼굴에 빛이 반사된 것, 삐뚤어진 것들은 안 좋겠지요.
나중에 비자신청 단계에서도 잘 쓸 수 있도록 컴퓨터 복합기 프린터로 한 장 스캐닝해 두시는게 좋습니다. 만약에 집에서 못하면 동네 오피스전문점이나 규모가 좀 되는 문구점에서도 칼라스캐닝이 가능합니다.
중국 공항의 출입국 관리소에서 아래 서류와 실물을 비교해 보고 확인할 수 있을 정도라야 비자가 나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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