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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장관 소장품

[스크랩] 보춘호 2

작성자강신문|작성시간12.04.25|조회수279 목록 댓글 0

 

 

 

 

꽤 오래된 보춘호 하나.

뚜껑과 몸통의 松鼠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 하다.

연탄재니(?), 주가심, 약 450cc

 

"연탄재 발로 차지 마라.

당신은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  안도현

 

"나는 다만 차향의 찻잔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들어주었을 뿐이다."  -  한도현

 

"뢐.....ROCK....뢐.....악.....악..."  -  윤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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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자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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