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된 보춘호 하나.
뚜껑과 몸통의 松鼠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 하다.
연탄재니(?), 주가심, 약 450cc
"연탄재 발로 차지 마라.
당신은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 안도현
"나는 다만 차향의 찻잔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들어주었을 뿐이다." - 한도현
"뢐.....ROCK....뢐.....악.....악..." - 윤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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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