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외국 여행길에 사다준 브랜디를 한 잔 마시려고 따라놓았는데
마침 준비중이던 보이차와 색깔이 너무 똑같아서 옆에 놓고 찍어 봤습니다.
브랜디는 헤네시 xo 이고 보이차는 건사가 잘 된 90년 초반의 7532입니다.
둘 이 맛은 다르지만 지향하는 바는 같은 것 같습니다.
오래간만에 내 아이디로 들어와 봤네요.^^
다음검색
지인이 외국 여행길에 사다준 브랜디를 한 잔 마시려고 따라놓았는데
마침 준비중이던 보이차와 색깔이 너무 똑같아서 옆에 놓고 찍어 봤습니다.
브랜디는 헤네시 xo 이고 보이차는 건사가 잘 된 90년 초반의 7532입니다.
둘 이 맛은 다르지만 지향하는 바는 같은 것 같습니다.
오래간만에 내 아이디로 들어와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