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순씨가밥을사준다하여한양고깃간먹고싶다하여장소정하고
구옥이가데릴러와서차타고같이나가
경애와넷이서저녁을먹고
도일동픽쳐스카페서 지난일들의사무실예기사람돌아가는예기를듣다시간가는줄모르고 모처럼밤늦게까지있다왔다
밤야경이아름다웠다
아픈몸이지만 주위에좋은사람들이많아
사랑받고있어서 고맙고감사하다
언능낳아서 은혜를밮을날이오길바래야되는데~~♡
그래도침든줄모르고앉아서 시간이잘갔다
사람은외로움이더 힘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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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야경이아름다웠다
아픈몸이지만 주위에좋은사람들이많아
사랑받고있어서 고맙고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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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침든줄모르고앉아서 시간이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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