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재마을에서 조개골로 하봉헬기장까지 올라 하봉굴(소년대)과 하봉을 거쳐 영랑대에서 1박 후, 하봉옛길을 따라 마암과 청이당터 지나 새재마을로 돌아왔습니다.
예전에는 철모삼거리에서 청이당 지나 치밭목산장까지 가는 것이 수월한 코스라고 생각했는데, 기분 탓인지 매우 길고 험난한 머나먼 길이라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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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마을에서 조개골로 하봉헬기장까지 올라 하봉굴(소년대)과 하봉을 거쳐 영랑대에서 1박 후, 하봉옛길을 따라 마암과 청이당터 지나 새재마을로 돌아왔습니다.
예전에는 철모삼거리에서 청이당 지나 치밭목산장까지 가는 것이 수월한 코스라고 생각했는데, 기분 탓인지 매우 길고 험난한 머나먼 길이라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