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끼폭포, 묘향암을 지나 반야봉에 올랐습니다.
간밤에 천둥 번개가 요란했는데 바로 옆에서 천둥이 치니 땅이 흔들리는걸 느꼈습니다.
묘향암은 등산객 친화적으로 바뀌어서 법당에서 참배도 드리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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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끼폭포, 묘향암을 지나 반야봉에 올랐습니다.
간밤에 천둥 번개가 요란했는데 바로 옆에서 천둥이 치니 땅이 흔들리는걸 느꼈습니다.
묘향암은 등산객 친화적으로 바뀌어서 법당에서 참배도 드리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