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재-노고단 코스를 선호하지는 않으나, 그래도 바쁠때 잠시 지리산을 느낄 수 있는 곳이지 않나 싶습니다.
가족끼리 친구끼리 혼자서도 가볍게 올라 정상 데크에 앉아 쉼을 가져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노고단정상은 미리 탐방예약 해야 입구에서 실랑이를 벌이지 않습니다.
노고단만 다녀오긴 아쉬워 임걸령 샘물 맛보고 왔습니다.
노고단산장은 호텔급으로 소문나서 그런지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까지 예약이 만료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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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재-노고단 코스를 선호하지는 않으나, 그래도 바쁠때 잠시 지리산을 느낄 수 있는 곳이지 않나 싶습니다.
가족끼리 친구끼리 혼자서도 가볍게 올라 정상 데크에 앉아 쉼을 가져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노고단정상은 미리 탐방예약 해야 입구에서 실랑이를 벌이지 않습니다.
노고단만 다녀오긴 아쉬워 임걸령 샘물 맛보고 왔습니다.
노고단산장은 호텔급으로 소문나서 그런지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까지 예약이 만료되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