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림옛길로 음양수에 올라 능선타고 영신봉으로 가다가 영신대에 들러 차 나누어 마시고, 영신봉에서 일몰 본 후 세석에서 1박하였습니다.
둘째날은 촛대봉 일출을 보고 장터목에서 아침을 먹은 후 천왕봉에 올라 순두류로 하산하였습니다.
최근에 여러번 다닌 길이지만 이번엔 친구들과 함께라 더 즐거운 산행이었네요.
세석산장은 바닥도 따뜻하고 난방이 잘되어 오히려 더운 편이라 침낭과 메트리스 없어도 가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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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림옛길로 음양수에 올라 능선타고 영신봉으로 가다가 영신대에 들러 차 나누어 마시고, 영신봉에서 일몰 본 후 세석에서 1박하였습니다.
둘째날은 촛대봉 일출을 보고 장터목에서 아침을 먹은 후 천왕봉에 올라 순두류로 하산하였습니다.
최근에 여러번 다닌 길이지만 이번엔 친구들과 함께라 더 즐거운 산행이었네요.
세석산장은 바닥도 따뜻하고 난방이 잘되어 오히려 더운 편이라 침낭과 메트리스 없어도 가능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