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은 못찾고 서산대만 찾아서 둘러 보고 왔습니다.
예전 사람이 살고 있을 때가 고즈넉하고 좋았는데 그래서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막판에 또 길을 놓쳐 산죽과 잡목을 뚫고 주능에 올랐는데 언제쯤 길 안 잃고 잘 다닐 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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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은 못찾고 서산대만 찾아서 둘러 보고 왔습니다.
예전 사람이 살고 있을 때가 고즈넉하고 좋았는데 그래서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막판에 또 길을 놓쳐 산죽과 잡목을 뚫고 주능에 올랐는데 언제쯤 길 안 잃고 잘 다닐 수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