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단순함의 극치이긴 하다.
동선이 두개의 컨테이너를 겹쳐 사각의 넓은 1층 공간을 담아 내고, 그 위 길이가 다소 넓은 컨테이너 한동을 끝단에 맞춰 올려내며 2층과 베란다 테라스를 자연스레 조성하게 되는 단순한 동선과 형태를 갖고 있을 뿐이다.
특별한 멋스러움을 풀어내지 않은 순수 컨테이너 본연의 형태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외형 뷰 이다.
특히 수출입 컨테이너 그 자체의 외형을 그대로 보여지게 하였다.
2층 공간을 살짝 뻗어내며 출입구 처마를 구성하여 놓았고 달아낸 작은 린투지붕 창고 공간은 욕실로 구성하여 놓았다.
일반 편안하고 무난한 집의 형태를 부담없이 갖추고 있는 컨테이너집 으로서의 컨테이너하우스 이다.
다만 1층은 컨테이너 그 자체로 두동을 맞접합한 형태로 공간을 조성하였을 뿐이지만 2층은 외쪽지붕을 덧되면서 컨테이너에 와닿는 열기를 해소시키면서 천고를 높이는 역할을 하도록 하였다.
2층 한동 구성과 달아낸 욕실 외로 나머지 공간은 이처럼 베란다 테라스 조성한 형태이다.
남는 자투리 공간이 자연스럽게 활용되어지는 형태이니 당연함이고 자연스러움 이다.
1층 실내공간 조성 뷰 이다.
모던하면서 말끔한 느낌을 자아내는 이것이 정말 컨테이너하우스 라는 공간이 맞나 싶을 정도의 컨테이너집 이다.
이처럼 1층 공간과 2층으로 진입하는 계단이 놓여져 있다.
계단실 아래에는 노출 슬라이딩도어 구성하고 세탁실 조성하여 놓은 형태이다.
2층 공간 컨테이너 한동 짜리 공간 구성 뷰 이다.
1층이 거실과 주방으로 이루어지고 자연스레 2층은 침실 공간으로 동선 구분되어져 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을 자야내는 공간미를 이끌어낸 컨테이너하우스 내부 공간 구성 뷰 이다.
여느 집과 진배없는 내부에서 느끼는 분위기는 영락없는 집 그 자체이고 하여 컨테이너집 이라고 표현을 나누어 소개하게 되었다.
컨테이너하우스 순박한 아름다움의 컨테이너집 제안 뷰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