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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동오 작성시간23.10.11 0. 책과는 달리 치아를 소중히 생각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저도 잘못 치료할 때 많습니다.
1. 치의학 교과서에서는 정출을 많이 얘기하나 저는 정출을 거의 안 하려 합니다. 상황에 따라 필요할 수도 있지만, 당장에는 아니지만 잇몸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출보다는 치아 삭제된 것을 레진으로 회복하거나 상악골 자체가 변해야 하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2. 글쎄요. 이건 너무 어려운 문제인데요. 말씀하신대로 하는 게 좋겠지만 경추, 턱 안정화 자체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비대칭으로 확장되는 경우가 있지요. 그로 인해 불편감을 호소하는 사람도 있고,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3. 별로 객관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환자에게 물어보고.. 제 나름대로 머리 속으로 생각합니다. 기계 등을 쓰면 좋겠지만... 그런 게 있다고 다 되는 건 아니더군요.
4. alf, 투명장치, 가철식 확대장치 혼합해서 사용합니다. 아직까지 저 역시 확립된 것은 없습니다. 그냥 이런 저런 것만 안 하는 게 좋겠다는 수준입니다.
5. 죄송하게도 제가 리샨님을 치료할 수준은 아닌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