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pe를 알게되고 예전에 실패했던 다이어트를 다시 하면서 느꼈던 체험담 입니다

작성자JDY-instructor|작성시간18.11.05|조회수155 목록 댓글 0

어제 글을 올리는데 너무 길어서 그런지 자꾸 에러가 나더라고요

너무 욕심을 부렸나봐요 다 걷어 차버리고 심플하게 돌아왔습니다(이것도기려나...)


안녕하세요 snpe강사 박효병입니다

오랜만에 카페에 글을 올리는것 같습니다^^


최근에 지인들과 불혹맞이 기념 바디 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몸을 만들고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과거에도 몸을 만들다 부상 때문에 실패했던 기억도 있었고

운동안한지도 꽤 됐고 시간도 부족 했기에 할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그 생각을 비웃듯이 snpe는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파서 통증을 바로 잡으려 snpe를 시작했다가 몸도 건강해지고 다이어트는 덤으로 되고

지금은 제 2에 인생을 살고 계신 많은 선생님들의 사례를 이제야 이해를 할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조 하시곤 했던 체형이 바로 잡히고 몸이 따듯해지면 다이어트는 자연스럽게 된다

다이어트가 아니라 체형교정이 먼저다...라고 하신 말씀도

이젠 머리로도 몸으로도 이해가 됐습니다


운동전 제 몸상태는



(예전에 구르기 하던 중 뱃살이 접히는걸 보고 찍은걸로 추정)
근 몇년간에 제 몸상태 입니다 올 초에 찍은 사진들이고

... 저 배둘레오겹살과 쳐진 가슴은 진심 극혐입니다ㅋㅋㅋㅋ 세월에 무게를 떠안고 겹쳐진듯 한 저 사진은....

snpe운동도 설렁 설렁 딱 안아플 정도만 했었고 다른 운동은 하지 않은

근 몇년 간 평소상태, 꾸준히 맥주와 과자섭취로 만든

오동통한 배가 나와있긴하지만 평소 체지방이 높은 편은 아니어서  상체를 펴고 있으면 흐릿하게 복근이 조금 보임

가슴을 꼬집어보면 근육보단 지방이 두툼하게 잡힘


푸쉬업을 10개를 하려면 중간에 한번 쉬어야했고ㅋㅋ

일단 쉬는걸 떠나서 하면 팔꿈치가 아팠습니다

풀업은 용을 써서 한두개?정도

다른 운동은 안했어도 snpe는 계속 꾸준히 해왔기에 하체 근력은 나쁘지 않았으나

상체 근력은 약했습니다


우선 헬스장에 등록했습니다

남정네들의 몸은 그래도 뭔가 좀 울룩뿔룩하게 튀어나와 있어야 예쁘게 보이기에

상체를 만드는 건 웨이트가 편해서 상체 운동은 헬스장에서 운동했고요

어느정도 무게에 익숙해 지기 시작 하고 나선 매일같이 몸이 탈탈 털리게 했습니다

중간에 부상당해서 좀 삐그덕 거린적도 있었으나

컨디션은 항상 좋았습니다


이 부분은 구르기와 snpe도구에 영향이 아주 아주 아주 컸습니다

근육에 피로감소와 회복속도가 엄청 빨랐습니다

강도 높게 운동을 해도 다시 운동할 수 있는 몸으로 회복이 되었으니까요



주로 낮에 웨이트 보통 1시간~1시간 30분정도 했고

저녁수업을 다녀와서 다시

snpe1,2,3,4, L-move(특히 많이했음 제 꿀 복근에 8할은 L-MOVE)

1시간에서 1시간 30분정도 했습니다


한 2년전인가? 몸이 너무 왜소해 보여 잠시 웨이트를 한적이 있습니다

근데 근력이 붙으면 붙을 수록 힘은 좋아 지는데

몸이 너무 굽어지는 것 같아서 하다 말았습니다

그때는 아픈곳도 없었고 지도자 과정을 수료한 직후라 약간에 건방짐이 장착이 되어

snpe 운동은 잠시 땡땡이 칠때 였거든요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웨이트 운동 그 이상 snpe를 열심히 했던거구요

 

snpe 모든 동작이 몸에 도움이 되었지만

L-move는 정말 많이 한 것같아요 시도때도 없이 했습니다

갑자기 시작한 헬스에 스쿼시를 하면서 일요일엔 신나게 축구도 차야 했기에

허리하고 골반도 잘 풀어 주지 않으면

솔찬히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더욱이 snpe운동을 안할 수 가 없었습니다


snpe운동은 그냥 힘들게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ㅋㅋ 

전 운동을 할때 세트수를 센다거나 초를 재며 운동을 하질않아서

얼마나 어떻게 그런건 저도 모르고요

1,3번을 빡씨게 하고 일어서거나 움직이면 다리가 엉덩이가 후덜덜 한 떨림이 생기는거

다들 경험해 보셨을 거에요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때까지 했습니다

구르기는 30분이상씩은 굴러 줬고요

웨이트는 휴식날을 정해 쉬면서 했지만


snpe운동은 그 기간 만큼은 쉬는 날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도구사용은 이미 제 삶속 뿌리 깊숙히 박혀있기 때문에 더 이야기 하지않겠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시에 많은 분들이 고민을 하시는 식단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체중조절을 할 때에 뭘 먹어야지 어떤걸 먹어야 할지 얼마나 먹어야야 할지  

참 고민이 되실거에요


.. 근데 식단이야기는 뭐 그렇게 할말이 없습니다

특별히 뭘 먹었다거나 배를 곯아가며 극도로 자제 하고 조절하지 않았습니다

진짜 지방이 잘빠졌거든요

일반식은 촬영전 하루 빼고는 매일 먹었습니다(점심으로)


전 이렇게 운동하고 먹으며 뺐지만 

다이어트라는 것이 사람 몸에 따라 정말 다르고 천차만별이니

직접 경험해 해보고 데이터를 얻으시는 게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겪어 보니 쫄쫄 굶어야만 살이 빠지는 게 아니 구나 라는 걸 알겠더라고요

초반에는 그냥 원래대로 가리는 거 없이 단백질 야채 정도만 추가해서 먹었구요

잘 먹어야 운동이 가능하니까요 많이 먹었습니다 원래 많이 먹지만

   

아침이 물과 생식에서 우유에서 생식으로 바뀐거?

막판에 탄수화물을 줄였을때에도 생식은 끊지 않고 계속 먹었구요

안 먹을 수가 없습니다 제 생명력에 원천이거든요

그리고 제 체질인지 모르겠지만 단백질양이 늘면 이상하게 여드름이 올라옵니다

이번에도 간간히 여드름이 올라오긴 했지만 예전 처럼 심하진 않았습니다


snpe밸런스 생식에 영향이 컷습니다

역시 피부에는 머니머니해도 생식!! 입니다ㅎㅎ


그 외로는 글루타민 함유가좀 높은bcaa(피로회복 근손실 근합성에도움)만  챙겨 먹었고요



7월 11일                                        7월 21일
둘 다 공복 상태, 배에 힘준 거 아님, 식사량 조절 없음, 운동량이 많아져 오히려 평소보다 음식양은 늘어남

그 옆은 열흘정도 지나고 오동통통 너구리 배가 좀 정리가 되어서 찍은 사진입니다

전과 달라진 건 평소 즐겨 먹던 맥주를 끊은거?

스쿼시를 시작 한것, snpe123,과 구르기를 대폭 늘린거 가슴에 지방도 많이 빠지고 전체적으로 몸이 드라이해졌음


열흘 동안 음식 조절 없이도 1키로넘개 빠진 것 같습니다

전에도 느꼈지만 구르기를 많이 면 허리 라인 정리가 참 잘됩니다

특히 아주 짜증나죠 두텁게 잡히는 옆뒷구리살?

고 뒷구리살 라인정리가 참 기가 막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관리를 하지 않았어도

평소 체지방은 10%정도로 (인바디수치는 절대적인건 아님 참고 정도로만)

유지가 되었더라구요 남성 평균 체지방 10%~20%인걸 감안하면


고 싶은거 다 먹으면서도(참고로 배고프면 밤낮 안가리고 먹습니다)

적정 체중을 유지 할 수 있었던 건 꾸준히 계속 해오던 snpe운동 덕이었습니다

저 상태에서 하체 근력마저 낮았다면 저 체중을 유지 못했을 겁니다


두 달이 지나고 부터 저녁을 야채 닭가슴살 고구마로 바꾸고 난후부터는

매일 몇 백그람 씩빠져 나갔습니다

손으로 지방을 한움큼씩 뜯어내서 버리는 느낌 ㅋㅋ

몸을 꼬집어 보면 점점 지방은 안잡히고 껍데기만 잡히는 느낌적인 느낌


체중이 줄면서 운동할때나 수업을 할때에도 힘도 배로 들고

몸이 안좋아 지는 것 같아 조금 많이 먹어도 되겠다 싶어서

저녁에 다시 음식량을 늘려서 심신에 안정을 되찾았습니다ㅎ


그리고 운동에 있어서 가장 조심해야하고 경계해야 하는 점은 부상입니다

손목하나만 다쳐도 상체운동은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통증이 낳을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죠

하지만 snpe인 이라면 다르죠? 낳을 때 까지 소극적으로 기다리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풀어 낼 수 있다는 아주 큰 장점이 있죠


이번에도 운동을 하다 두 번 부상을 당했습니다

두 번다 휴식날 괜히 쓸데없이 헬스장 가서 어슬렁대다

여지없이 허리, 골반을 다쳐서 아무 것도 못하고 열흘 정도를 날려버렸습니다

통증도 심해서 엄청 고생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다쳤고 토요일 오전 수업은 지옥불을 걷는 것 같았습니다

수업하다 한번 더 삐끗을 했을땐 사지가 절단나는 느낌이었구요 ㅋㅋㅋ

안그래도 시간이 부족했는데 꼭 몸이 올라올 것 같은 타이밍에 브레이크가 걸려서 

그 열흘ㅜㅜ 참 아까웠습니다 


운동을 지도 하면서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면 부상을 당한다고 자기가 그렇게 떠들어 놓고

정작 본인이 하지 말아야 할 걸 해서 다치는... 전 노답 인가봅니다ㅋㅋ


허리를 다쳤을 땐 가장 먼저 했던 건 걷기입니다

허리가 돌땡이 처럼 너무 심하게 굳어져 버려

운동도 구르기도 도구사용도 불가한 상태여서 걷기가 최선에 선택이었습니다

숨을 쉬어도 허리가 아팠고 움직이는 것 자체가 힘들었습니다


20년동안 걸어서 잘못된 사람은 보지 못했다는 교수님 말씀 하나 믿고 걸었습니다

(오랜만에 통증이라 첨엔 솔직히 살짝 망설였습니다ㅋㅋ)

걸으면서 조금씩 허리가 풀리고 snpe운동과 도구사용을 하면서 다시 운동을 시작한건

5일정도 걸렸고요(5일내내 snpe 1,2,3,4, 걷기, 도구사용, 이것들 밖에 안했습니다)

심하게 다친거 치곤 꽤 빠르게 회복했습니다


앉지도 눕지도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했었기에

제가 snpe를 몰랐었다면 여기서 이번 다이어트도 여기서 끝을 내야 했을겁니다

통증을 바로 잡으려 병원을 다니며 많은 시간을 보내야 했겠죠

두번째 골반을 다쳤을때도 만찮가지이구요


snpe는 통증뿐 아니라 다른 운동을 할 때에도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줍니다

척추와 근육이 부드럽게 바뀌고 신체 밸런스가 좋아지면서(요게 상당부분 차지하는 것 같음)

전에 시간이 없어서 배우질 못했던 운동들을 요즘에  취미로 하나씩 배우곤 하는데


공통적으로 듣는 이야기가 밸런스가 좋다 유연하다 안정적이다 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처음 접하는 운동이어도 습득능력이

신체 조건이 더 좋았던 어릴적 보다 더 빠르고 좋아 졌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웨이트를 하면서도 느낀 건데

신경계나 혈액에 순환이 좋아져서 그런지 근수축 운동을 시작하면

몸이 터질 것처럼 펌핑도 잘되고 (초사이언으로 변신하는 느낌이었음 ㅋㅋ)

말그대로 몸이 꽉차고 빵빵해지는 느낌이 너무 좋더라고요(이 맛에 웨이트를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근육이 붙는 속도도 꽤 빨라졌고요

몸이 커지는 느낌이 근육에 부피가 커지고 있구나 하는게 느껴지는 정도 였으니까요


근육이 부드러운 상태에서 근력까지 좋아지니까

몸이 탱탱볼이 된 것 같은 느낌? 탄력이 좋아지는건 당연지사

아~ 이 탄력이라는게 말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정말 이건 직접 몸으로 느껴봐야 합니다

부드럽지만 강한 근육!!

몸이 용수철 처럼 튕기면서 다니는 느낌

축구할때  캥거루가 된것 같았습니다ㅋㅋㅋ


당연히 프로 운동선수들 같은 그런 탄력은 아니구요ㅎ

제가 여태 운동을 하면서 느껴보지 못했던 느낀점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몸에 라인도 전보다 좋아 졌고 볼륨감,몸에 회복속도

부상을 스스로 풀어 낼 수 있다는 대처능력은  단연코 따따봉 입니다 두말 필요 없습니다

프로 운동선수들이나 운동을 좋아하고 즐겨하는 분들이라면

snpe는 필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그만큼 snpe 이전과 이후의 다이어트는 많이 달랐습니다





지금 우리는 전쟁통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살과의 전쟁 다이어트와의 전쟁

많은 사람들이 살을 빼야한다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겠다 맘을 먹었으면 처음에

뭘 먹을지 남들은 뭘 먹는지 인터넷을 뒤적거리며 샐러드 가격비교를 하는게 아니라

어떤운동을 해야 효과적이고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을까를 먼저 계획하세요

개똥이가 헬스한다고 나도 헬스해야지...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운동(이왕이면 snpe하세요 수 많은 임상사례가 있고 사례자가 있습니다ㅋㅋㅋㅋ) 이 무엇인지요



다이어트에 첫 번째 필수 조건은 음식이 아니라 운동입니다

야채가 칼로리가 낮다곤 하지만 코리리처럼 먹으면 코끼리 처럼 살찝니다


평생 풀만 먹고 살 순 없잖아요

적게 먹고 어찌어찌 다이어트를 했다 쳐도  얼마 못가서 이녀석(코끼리)이 찾아올 겁니다.


통닭도 먹어야하고 삼겹살도 먹어야 하고 돈까스도 먹어야되고

비와서 기분이 꿀꿀 하면 파전에 막걸리도 한잔 해야하고

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얼마나 많습니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요 ㅎㅎ


운동하세요

운동해서 빼시고 운동해서 안빠지면 식단 조절하시고 식단 조절했는데 안빠지시면

운동량을 더 늘리시고 운동량을 더 늘려도 안빠진다면

한번 자신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면 원인은 분명 나 자신에게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먹은것 보다 많이 움직이면 빠집니다

이것도 저것도 못해먹겠다 하기싫다 하시면 그냥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사셔요

배가 남산만큼 튀어나와서 뱃살이 접히던 팔뚝살이 접히던 안아픈게 장땡입니다


몸짱들이 건강한게 아니라 배불뚝이어도 아픈데 없는 사람이 건강한 겁니다 


지방은 우리 생존에 있어서  꼭 필요한 신체 일부이고 영양소 입니다

유사시에 쓸 수 있는 에너지 저장 창고이고 신체를 보호하고 충격 흡수, 체온유지, 호르몬,

생리적인현상, 혈압조절 등등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고요


이번 다이어트기간동안 가장 컨디션이 좋고 힘이 넘쳤던 때는

운동초반 어느정도 뱃살이 두툼하게 있던 상태에서 근력이 좋아질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체지방이 줄고 지방이 빠져나가면 몸이 날라다닐 정도로 가벼울 줄 알았는데








살이 빠지면서 얼굴은 촛농처럼 흘러내리고 안 그래도 못생긴 얼굴이 더 못생겨 지게 됩니다

몸을 더 선명하게 만들기 위해 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을 더 빼는데

생명에 위협?ㅋㅋ 이 느껴져 거기서 멈췄습니다.


건강상에 좋은 느낌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예민하고 무기력해지고 툭하면 종아리에 경련이 일어날것 처럼 떨리기 시작 합니다

날씨가 선선해지고 나서부터는 계속 춥습니다 

감기 걸리기 전처럼 으슬으슬하고 피부에 탄력이 확 떨어집니다

잡아당겼다 놓으면 손자국?? 피부가 늘어났던 자국이 시간이 지나야 없어지고


마지막 수분조절 까지 할때에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경험 삼아서 해봄)

사막한가운데 떨어져서 목말라 죽는다는게 이런거구나 알겠더라고요ㅋㅋ



처음에 여러명이서 각자 운동을 하며 시작을 했고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촬영을 한 친구들중에 체지방이 제일 낮은 건

저와 동갑인 운동강사 였던 친구였고 그 친구가 2달간 먹었던 식단을 보여드리면







이렇게 2달을 매일 먹었다고 하네요(독한놈..ㅋㅋ)

아마 저는 저렇게 2달을 먹었어야 했다면

몸이 부서 졌던지 멘탈이 부서 졌던지 중간에 하다 말았을 겁니다


snpe가 다이어트에 아주 많이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건강한 음식 드시고 건강하게 운동을 해서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수님께서 하신말씀 한번 더 하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틀어진 체형이 바로 잡히고 몸이 따듯하게 변하면

다이어트는 저절로 된다

다이어트가 먼저가 아니라 체형교정이 먼저다

감사합니다





물러가려다 다시 돌아 왔습니다

최근에 교수님께서 너도 인스타 하라고 어명을 내려주셔서 시작 하게 됐는데

신세계를 본 느낌 이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께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헌데 아쉬운건 대부분이 여자 선생님들이 셨어요 

원체 snpe남자 강사 수가 적긴하지만ㅎ

어서 빨리 젊고 패기 넘치는 남자샘들이 많이 많이 배출되어서

남성특유에 파이팅을 뿜뿜하는 수업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인스타를 보니 제가 어느새 노땅 아저씨가 된 건지

시대가 정말 많이 바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감추고 숨기는 게 아니라 들어내는 것이 부끄럽고 민망한 게 아닌 시대로요

가벼운 노출은 노출도 아니더라구요ㅎㅎ


그런 의미에서 저도 원랜 갠소 하려했던 촬영 사진 몇 장 던져 놓고 가겠습니다

snpe를 하고 몸짱이 되신 여자 샘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얼굴은 못생겼지만 그냥저냥 봐줄만한 몸을 가진 남자강사도 있다라고 말이죠 ^^

남자 샘들이어 일어납시다~~~~~~~~~~~~~



https://cafe.naver.com/snpe/18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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