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기 이보연] 삶의 희망을 갖게 해준 SNPE

작성자JDY-instructor|작성시간19.12.30|조회수603 목록 댓글 0

  체험사례를 작성하시는 분의 기본 정보를 작성해주세요.


· 연령 : 38
· 성별 : 여
· 직업 : SNPE예비강사
· 통증부위 : 허리,고관절,어깨,견갑근,발목,편두통,만성비염,생리통,안면비대칭,근골격계통증,이갈이
· 통증 원인 : 옆으로 누워서 잠을 잠,구부정한 자세 
· 병명/수술여부 : 허리디스크 4,5번 초기판정, 자궁선근증
· 처음 SNPE하게 된 계기 : SNS
· 운동 참여 기간 : 3개월
· 1주 평균 운동횟수(일) : 6~7회
· 운동목표 : 허리디스크,자궁선긍증 개선 및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단단한 마음을 만들기

  체험사례 작성 Tip
· 사진 첨부 시, 촬영 날짜와 간단한 설명 부탁 드립니다. 
· 신체적&심리적 효과를 구체적으로 기술해주세요.
· 효과가 나타난 시기를 명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체험사례는 한국바른자세연구원에서 SNPE 효과 검증 관련 연구에 활용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체험사례 시작


 



안녕하세요,

98기 지도사과정을 수료한 2020년 예비 SNPE강사 이보연입니다.



저는 3년전에 sns를 통해서 SNPE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원데이 클래스로 접하게 된후,

마포구민 센터에서 2개월 가량 수업을 들었었습니다.

그때는 심각하게 아프거나 간절하지 않아서 수업을 이어가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수업을 중단하고 저는 일상생활로 돌아갔지만 회사를 그만둔후 

사춘기도 아닌 나이에 많이 방황을 하고 우울증까지 오게되서 

그렇게 1년 동안은 그렇게 무기력하게 지냈습니다.


더 이상 나를 이렇게 방치하면 안되겠다는 마음에 막연하게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이 마음을 지배한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운동을 너무 싫어했던 저라 이런말 저는 믿지 않았거든요.

몸은 몸이고 마음은 마음대로 다스리면 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냥 운동이 싫어서 믿고 싶지 않았던것 같기도 하구요.

그 말이 정말인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운동을 해보자 마음먹었습니다.

그게 유일한 저의 희망이었다고 할까요?






" SNPE 하기전 "



▶ 운동시작

무엇이든 무조건 운동을 해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피트니스 대화를 나가느냐,

SNPE지도사 과정을 하느냐,

이 두가지 갈림길에서 저는 고민을 하다가 피트니스대회를 선택합니다.

운동을 1도 안한 저한테는 헬스는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PT를 받고 2~3일은 앓아누울 정도였습니다.

어쨌든 독한 마음을 먹고 하루에 운동을 4~5시간씩하고 몸을 만들었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운동을 많이 할수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한적이 없습니다.




▶ 지방종 제거술

운동을 열심히 하고 대회를 앞둔 어느날 갑자기 등에 혹 같은게 생겨서 병원에 가보니 지방종이라고 

하더라구요.지방종이 생기는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진게 없다고 합니다.

방치하면 크기가 커질수 있다고 하셔서 제거수술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제거수술을 하고 한달동안 쉬게 됩니다.

그렇게 첫번째 브레이크가 걸린거죠.

그동안 열심히 운동한게 없던게 될까봐 불안했습니다.

그래도 건강이 우선이니 울며겨자먹기로 수술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 피트니스 대회 도전!!!

다행히도 한달동안 잘 쉬고 다시 운동을 시작합니다.

어느때보다 마음을 독하게 먹고 있던지라 쉽게 포기할수 없었습니다.

피트니스대회에서 모노키니부문에 대회를 나가서 입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더 욕심이 생겨서 비키니 대회까지 나가려고 다시 준비를 시작합니다.

제가 살면서 자존감이 제일 많이 올라가 있었던 때인것 같습니다.




▶ 허리디스크 판정 / 운동중단

어느날부터 찾아온 허벅지저림,통증....

척추가 바르지 못한 상태에서 무리한 운동을 하다보니

몸에서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운동을 할때도 항상 자세가 바르지 못하고 라운드숄도가 심하다는 소리를 들었었습니다.

그럴수 밖에 없었죠~! 왜냐하면 전 평생 그렇게 구부정한 자세로 살아왔으니까요.

그래도 전 계속 운동을 이어갔습니다. 지나가고 마는 통증이겠거니...

스쿼트 같은 하체운동만 하면 허벅지가 저릿저릿하고 동작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계속 참고 운동을 이어가는데 통증이 점점 심해졌습니다.

그 정도가 처음에는 1이었다면 8~9까지 통증이 심해져서 정형외과를 찾아갔습니다.

그때 제가 받은 병명이 허리디스크 초기.

의사 선생님의 처방은 주사를 맞고 도수 치료를 받고,

운동을 해도 되지만 고중량의 웨이트는 중단하라고 말씀하셔서 전 또 좌절을 하고 맙니다.

왜 이렇게 뭐만 하려고 하면 브레이크가 걸리는지...

내 발목을 잡는건지...

나는 뭘 해도 안되는 사람인가 싶고...

너무 속상했습니다ㅠㅠ

온갖 부정적인 생각들이 저를 휘감기 시작했습니다.


통증을 견딜수 없어 결국 전 병원에서 이름도 기억이 안나는 주사를 맞았고,

도수치료도 10회 가량 받았습니다.

전혀 차도가 없고 허벅지 통증은 발등까지 내려가서 

통증이 수시로 찾아와서 내 스스로가 깜짝깜짝 놀랄 정도의 통증이었습니다.

통증이 왔을때 통증보다 더 쌔게 발을 바닥에 치거나 굴려야만 견딜수 있었습니다.

통증이 심해지니 무기력하고 마음이 점점 병들어갔습니다.

이대로 주저 앉게되면 또 1년 전의 제 모습으로 돌아갈까봐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때 제가 그동안 고민하고 미뤄왔던 SNPE지도사 과정을 다시 알아보게 되었고,

고민없이 신청하게 됐습니다.

SNPE는 정말이지 제 마지막 희망이었습니다.

돌고 돌아서 결국에는 찾아와야할 곳이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제일 빠른거랬죠?

지금이라도 이렇게 제대로 된 선택을 했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SNPE를 알기전에는 무지해서 뭐가 우선인지 몰랐던거죠.

몸을 아무리 예쁘게 만들면 뭐합니까?이렇게 몸에 통증이 많은데ㅠㅠ




" SNPE 수련전 몸의 증상"

  1. 허리디스크
  2. 거북목
  3. 라운드숄더
  4. 허벅지통증
  5. 발등통증
  6. 어깨통증
  7. 만성비염
  8. 편두통
  9. 만성피로
  10. 자궁선근증
  11. 생리통
  12. 고관절통증
  13. 발목통증
  14. 소화불량
  15. 이갈이





" SNPE 수련중 몸의 반응(흙탕물) "



▶ 얼굴에 붉은 자국

100수련 시작하고 몇일안되서 수련을 한후 거울을 보는데

눈물자국처럼 피부가 붉게 올라오는 증상.

전체적으로 근육이 경직되고 굳어 있는 상태에서 SNPE도구운동을 해서

갑작스러운 혈액순환에 몸이 놀라서 일시적으로 생겼던 반응이었습니다.

너무 놀랐지만 멘토 선생님께서 잘 설명해주셔서 당황하지 않고

잘 넘길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 구르기후 1,000번후

처음으로 구르기 1,000번 한후 몸상태를 체크해보니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안좋더라구요.

경추쪽 통증이 제일 심했고, 경추,흉추,요추쪽 중간중간 피부가 부어서 혹처럼 보이기도 하고,

꼬리뼈쪽에는 오른쪽에만 상처가 생겼습니다.





" SNPE 수련후 변화 "




▶ SNPE 동작 자세변화


.SNPE벨트운동 1번자세

수련전에는 무게중심으로 앞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손끝도 항상 오른쪽으로 향해 있었습니다.






.SNPE벨트운동 2번자세



제가 초등학교때 자전거 타다가 오토바이랑 부딪히는 사고가 있었는데

그때 발목을 다쳤는데 그 이후로 항상 발목을 많이 접지르게 됐습니다.

그냥 걸어가다가 혼자 넘어지는건 흔한 일이죠ㅋㅋㅋ

신랑 손잡고 걸어다가다 발목 접질러서 넘어질뻔한 적이 많았는데

다행히도 신랑이 잡아줘서 크게 다치지는 않습니다.

무릎 꿇은 상태에서 뒤로 누울라고 조금만 넘어가도 발목이 너무 아프고

허리가 경직되서 뒤로 넘어가지를 못했습니다.

여러번의 시도끝에 동기쌤들의 도움으로 두려움을 없애고

자세를 취하는 자세까지는 만들었습니다.

아직 오랜 시간을 버티는게 무리이고 무릎도 많이 뜨는 상태이지만

자세가 된다는것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SNPE벨트운동 3번자세



수련하기전 SNPE의 자세 사진을 찍어둬야하는데...

이때도 신랑한테 부탁을 하고 차례대로 동작을 취하고 있었는데

3번 자세 저는 최선을 다해서 무픞을 올리고 있던건데,


"자기야 이제 무릎을 들어...다리를 위로 들라고...들어올린거 맞아ㅋ?"

"응,난 지금 최대한 힘을 주고 올리고 있는건데...빨리 찍어!!!!!!!!!!!"


사진을 찍고 난후에 확인해보니 신랑이 그런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정말 1cm도 올리지 못하고 있었던겁니다.

허리디스크가 있고 근육이 별로 없다보니 다리를 들어올릴 힘이 없는것입니다.

현재는 처음보다는 많이 올릴수 있게 됐습니다.많이 발전했습니다.

동작을 반복할수록 허리에 힘이 생기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 SNPE 체형교정


.거북목 / 라운드숄더 개선



개인적으로 제일 만족스러운 변화들중 하나는 라운드숄더 개선입니다.

너무 신기할 정도로 어떻게 3개월도 안되는 시간에 라운드숄더가 이정도로 개선이 될수 있는지

제가 겪은 변화이지만 다시봐도 너무 신기하기만 합니다.

뿐만 아니라 복부쪽을 보시면 비포 사진에는 몸통 자체가 기울어져 있지만

애프터 사진에는 일직선상에 놓여 있는걸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snpe만큼 빠르게 체형교정이 되는 운동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운동을 누군가에게 전할 생각을 하니 저도 모르게 가슴이 뜁니다

3개월동안의 변화가 이정도이면 앞으로의 제 몸의 변화가 더 기대가 됩니다.



.체형변화

얼마전까지만 체중에 너무 집착을 하고 살았습니다.

절대 60키로는 넘으면 안된다는 강박관념에 체중계를 매일 체크하곤 했습니다.

그러다 60키로가 넘는것 같으면 식단 조절하고 다시 돌아오면 또 먹고

다시 찌면 또 식단조절하고...스스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살았습니다.

제가 대회를 나가고 나서 디스크때문에 운동을 중단한 이후 식단조절을 안하면서

살은 다시 아주 빠른 속도로 찌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 평생 숙제 뱃살~!ㅠㅠ

뱃살은 제일 늦게 빠지면서 얄밉게도 제일 빨리 찌는 부위이기도 합니다.

운동을 중단하고 뱃살이 다시 고민이 되기 시작했는데...

SNPE운동 지도사 과정을 시작하고 수련을 하면서 뱃살이 빠지는게 신기했습니다.




허리라인이 정리됐습니다.

식단도 안했는데 허리라인이 이렇게까지 정리된줄은 체험사례 작성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전에 비슷한 체험사례들을 보면서 정말 그렇게 허리라인이 정리되고 체형이 바뀔까 하고 

의심한적도 있는데 직접 제가 경험해보니 가능한거였습니다.

정말 놀랍고 신기합니다.



SNPE운동은 자세교정은 기본이고 체형은 덤으로 가져가는 운동입니다.





▶ 그외 기타 개선된점


만성비염 - 어렸을때부터 비염이 심해서 환절기는 물론 온도가 조금만 바뀌어도 재채기가 

미친듯이 나오고 맑은콧물은 계속 흐르고 눈까지 비비게 되서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정신이 

없고 일생활이 불편한 정도이다.짧게는 반나절 길게는 몇일씩 가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두통까지 와서 너무 힘들었다. 올해 9월에 지도사 과정을 시작했는데 환절기임에도 불구하고 

비염이 한번도 오지 않아서 너무 신기했습니다.비염만 없어도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본인인 제가 제일 괴롭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도 힘들어 하거든요.


만성두통 - 비염과 같이 오는 두통말고는 단순두통은 모르고 살았던 제가 몇년전부터 편두통이 

생겨서 처음에는 일주일이 2~3번씩 생기더니 어느날부턴가 거의 매일 아침이면 두통에 

시달려서 두통약을 달고  살았습니다. 정확한 이유를 알수 없어서 더 답답했던것 같습니다. 

주위에 어르신들을 보면 두통이 있는 분들은 너무 흔해서 그냥 저는 나이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거구 싶었는데...snpe시작하고 나서  두통도 같이 사라졌습니다. 전 다른 운동은 못해도 

잠자기 전후에 꼭 나무 웨이브 베개로 C무브를 합니다.현재까지도 진행형이구요.잠자기전에 조금

 풀어왔다고 생각했다가도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웨이브베개로 풀어줄라고 하면 다시 또 원점이고ㅠㅠ 

제가 살아온만큼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해야하는  운동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생리통 - 저는 조금 둔한편이라서 어디서 멍들거나 다쳐도 잘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리통도 그냥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게 그게 아니었습니다...

배도 아프고,허리도 아프고, 양도 많고,여자분들이면 공감하시겠지만 밑이 빠질것 같은 통증이 

제일 힘듭니다. 생리통이 완전히 사라진것 아니지만 배랑 허리도 덜 아프고 통증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생리통 완화를 위해서 SC무브를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피로감 -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항상 피곤한 상태로 일어나서 하루종일 그 상태로 생활하다가 매일 

피곤한 상태의 반복이었습니다. 잠을 많이 자면 괜찮겠지 하고 잠을 아무리 많이 자도 오히려 더 

피곤상태였습니다. snpe운동 시작하고 나서는 아침에 일어나는게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허벅지통증 - 허벅지 통증이 시작되서 병원을 가게 되었고 허리디스크인걸 알게 됐는데요. 

현재는 허벅지 통증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발등통증 - 발등통증은 많이 줄었습니다. 허벅지 통증처럼 발등통증도 완전히 사라지게 하는제 제 목표입니다.


어깨통증 - 저는 어깨통증 때문에 회사를 그만둘 정도였습니다. 사무직이라 하루종일 컴퓨터를 하다보니 

그럴수밖에 없는게 당시에는 운동은 전혀 안했구요 어깨가 뭉치는 행동과 습관만 있었습니다.

풀지는 않고 뭉치게만 하니 나빠지는것 밖에 없었죠.수시로 어깨를 손으로 직접 안마를 해야견디는 

정도였습니다.현재는 snpe의 다양한 도구로 근막이완을 하고 C,T무브를 열심히 하다보니 어깨통증은

자연스럽게 사라졌습니다.


이갈이 - 어렸을때부터 잠을 잘때만 이를 갈았습니다.저뿐만 아니라 남동생도 그랬구요,

성인이 될때까지도 고쳐지지 않고 결혼을 해서도 여전히 이를 많이 갈아서 신랑이 놀랄때가 많았는데

생각해보니 SNPE시작하고 지금까지 이를 간적이 없는것 같았어요.자는동안만 이를 갈기 때문에 저는 알수

없으니 신랑에게 물어봤는데...그러고보니 SNPE시작하고 나서는 이를 갈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턱주변의 근육이 경추근육과도 연결이 되어 있어서 그동안 제가 했던 snpe척추운동과 snpe도구로 목쪽을

많이 풀어줘서 이갈이가 개선된것입니다.





" SNPE 수련후 마음의 변화 "


SNPE를 하면서 몸도 많이 변하고 마음도 많이 단단해졌습니다.

수업때마다 교수님께서 SNPE에 대해서 말씀해주실때 저는 뭉클하기도 하고

나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라면 혼자가 아닌 같이,함께 할수 있는 곳이라 확신했습니다.

교수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말씀,

저는 같이 하자는 이 두 문장이 너무 마음에 와닿아요

"같이의 가치"

"함께가면 멀리 간다"


100일 수련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100일 수련이 끝나면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데로 다시 100일 수련을 시작하려 합니다.

이번에는 처음보다 더 집중해서 더 많은 변화를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주동안 지도해주신 최중기,윤지유 교수님

그리고 멘토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98기 동기선생님들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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