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내가예수다작성시간04.06.25
그대들이 스스로 저지른 죄는 각자 지고 살아야 한다는 말은 깊은 의미를 주는 것 같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자기 죄에 대해 신에게 다 떠 넘기고 자신들의 행위가 오직 자기 신에 대한 충성심만으로 정당화 될수 있다고 보는 것이죠. 그러기에 인류에게 수많은 죄악을 저지른 것이고, 중재씨 같은 기독교인은 그러한 충성심
작성자내가예수다작성시간04.06.25
에 타성이 젖어 있기에 자기 종교를 방어하고 두둔하는데 능숙하게 된 것이죠. 그러나 안티들이 김선일씨와 관련해서 기독교에 대해 분노하고 배타주의에 대해 분노하는 것은 알겠지만 실상 인간이란 이기적인 존재입니다. 과연 이 안티분들중 그 누가 남을위해 자신을 버리는 자가 있겠습니까 그런 분이 있다면 절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