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이건, 꾸란이건, 유대교 5경이건....
지금으로부터 대충 2,500년전(구약 및 모세 5경, 히스기야 왕 이하 키루스 대왕 때 잡혀가서 어떻게든 지 민족유지할려는 눈물겨운 노력이 있을 때) 및 2,000년 전(예수가 영지주의를 벗삼아 호도할 때), 그리고, 1,300년전 일자무식 모하메드가 사이코가 되어 꿈에서 뭔가를 보고 필 꼿혀을 때....
그때는 그시기에 나름대로 사람들이 호응을 해줘서... 가장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만 해줘서....
나름 히트를 쳤지...
근데, 서기 2,009년을 사는 이 시대에....
이런 사기술이 먹히겠냐구....
우주는 끝이 없지만, 어쨋건... 빅뱅이 150억년~ 200억년 전에 최초의 3분을 거쳐 물질이 형성되었다는 걸 아는 사람덜이 많은 시대에... 그 좁은 시야 속에 갇혔있던 모세나, 예수나, 마호메드가 했던 야그들,... 그 꼬붕덜이 받아 쓴 시덥잖은 야그덜이 먹히겠냐구....
좀 사람답게 살자.... 우리....
경전에 파묻혀... 경전에 이렇게 나왔으니... 이렇게 살자... 이딴 야그는 하지 말구...
상식적으로 살자구....
노통이... 대중이 할부지가.... 바라던 세상으로 살자구...
ㅆㅂ..... 졸나게 슬프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