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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정의가 잘못된 건지, 고무줄인지...

작성자구걸선생| 작성시간09.08.21| 조회수6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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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초보선생 작성시간09.08.21 제가 읽은 꾸란의 몇 구절을 가위선생의 기준에 맞춰 볼려고 하니... 안 맞는 부분이 나오는데... 억지를 부리는 건 지, 아니면 그넘들의 말이 엿같아서인지...
  • 작성자 가위선생(자를거야) 작성시간09.08.21 아랍어를 저도 많이 모르니 이건 저도 잘 모르는 영역입니다...여기서 제가 알고 말할 수 있는건 의로운자라는 것은 무슬림이 아니더라도 이슬람에서 가르치는 올바른 가르침을 실천하는 사람들까지 포함됩니다.....일례로 코란에는 기독교인들과 유대교인들을 이야기 하는 내용중에 이런 것이 있지요....그들중에 많이 공부를 했으며 무슬림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며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으니 이들은 너희가 이웃으로 삼고 본받을 사람들이라는 ....
  • 답댓글 작성자 구걸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21 그러니까요... 심지어 목을 자르라는 계명도 때리라는 것으로 샥 바꿔 번역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인데, 애매한 것들 거의 다 좋게 번역했을 가능성이 높지요.
  • 답댓글 작성자 가위선생(자를거야) 작성시간09.08.21 한글코란 번역본들이 여러개가 있는데 김용선번역과 최영길번역은 목을치라 하는 부분이 목을 때려라 하고 되어 있습니다...이건 좀 왜곡한 번역이지요...그러나 제가 들고 있는 사우디 파하드국왕 출판청에서 나온 한글주석이 달린 코란에는 목을쳐라 라고 나와 있습니다...그리고 영문코란에도 목을 베라는 식의 단어가 나와 있더군요....그래서 저는 한글코란만 안보고 그걸 반드시 영문코란과 대조해서 봅니다...그래야 그나마 조금은 정확할거 같아서요...아랍어를 독해를 못하니 여기까지가 한계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구걸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21 번역의 문제보다도, 이슬람 학회(공식적 승인을 받은)에서 그러한 번역을 하고 있으니 문제라는 겁니다. 다른 부분도 정확하게 번역되었을 것이라는 보장이 안되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영어가 욕으로 들리는 저로서는 가위선생님 같은 여유도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위선생(자를거야) 작성시간09.08.21 외국어를 번역 잘할려면 한국말을 잘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지요..사실 우리나라에서 이슬람을 많이 공부한 사람들이 많다면 문제가 덜할텐데 그렇지가 못하니 인증되었다는 것들조차 지금같은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코란을 인증하는 사우디 애들이 한국어를 얼마나 알겠습니까...결국은 번역된 경전보다는 번역되기 이전의 경전을 보는 것이 더 정확할 수 있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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