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일정은 아직 안 나왔지만, 도별로 한바퀴 도시는 모양...
2006년에 은퇴공연 하셨는데 왜 또 나오시느냐?
작년 가을에 펜더社로부터 트리뷰트 스트라토캐스터를 받으신기라...
이거 받은 잉간은 5명,
에레이크랩튼, 제프뷁, 스티비 레이뽕, 뚱때이 살스틴, 에디 반 헤롱헤롱
긍께 신옹은 6번째로 헌정기타를 받으신기라...
이거 받으시구 나서 하신 말씀은 "펜더는 정직해서 잘치믄 잘치는대로 몬치믄 몬치는대로 소리가 난다"
글구 이번에는 "이 펜더의 소리를 팬들에게 들려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투어를 하기로 했다"
캠코더 마이크로 잡은 소리라서 쫌 그런데, 현장에서 들은 사람들 야그로는
우와앙~ 감동의 눈물이~~~
헌정기타 : 기타 제작사에서 아티스트(테크니션 말구 아티스트)에게 헌정하는 맞춤형 기타로
색상은 기타리스트의 공연장면들을 종합해서 판단 후에 고르고,
지판의 넓이, 두께, 단면형상도 기타리스트의 손바닥 크기, 손가락 길이, 손가락 굵기를 감안하여 최적화하고,
픽업코일이나 인터널 앰프(인터널 부스터)도 기타리스트가 작곡한 곡의 분위기, 평소 연주시의 사운드 세팅 등을
고려해서 최적화하여 설계한다.
공연일정 확정되면 망치부인이랑 보러 가야쥐~~~
생각만 해도 감동의 눈물이~~~~~~~~~~
P.S. 이번 투어에 두 아들도 참가함(드럼치는 아들은 몬나오구, 기타 치는 두 아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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