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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사 토의장

고조선, 흉노와 연관? 안드로노보문화 (Andronovo culture)

작성자kaeshin01|작성시간03.01.14|조회수200 목록 댓글 0
개요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 지방 미누신스크의 청동기시대 문화.


내용

연대는 확실하지 않지만 BC 1750∼BC 1200년경으로 추정되며,
소규모적 농경과 목축생활을 한 부계제(父系制) 사회였다.

출토된 청동기 중 공수부(空首斧) ·횡형부(橫型斧) ·모(場) ·
도자(刀子) 등이 주목을 끈다.

토기는 평저(平底)의 발형(鉢形)으로 즐치문(櫛齒文) ·
열점문(列點文) 등의 무늬가 있다.

분묘(墳墓)는 수혈(竪穴)에 덮은 작은 성토(盛土)나
적석(積石)으로 되어 있으며 낮은 원분(圓墳)이며 스톤 서클(stone
circle)로 둘러싸여 있다.

보통 묘혈(墓穴)은 간단한 석축(石築)이나 목축이고
유해는 횡와굴장(橫臥屈葬)의 상태로 매장되어 있다.

또한 개를 묻은 무덤도 있어 가축의 특별한 의의·역할을
시사한다.

이 문화에는 전반적으로 유목의 경향이 뚜렷하고
시베리아의 카라수크문화도 이 문화에서 발전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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