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4일 네 삶에 오병이어
(막6:38-44, 370)
본문은 전도 보고를 받고, 쉬라시며 배 타고 한적한 곳에 가는데 예수님을 알아보고 많은 먼저 왔다. 교육 중에, 군중을 보내 사먹게 하자에 너희가 주라 에, 오병이어 드리니 기도 후에 먹고 남은 말씀으로 내 삶에 오병이어란 제목의 은혜가 되자.
1. 내 삶에 오병이어는 예수님의 기도가 있어야 한다.
본문의 상황은 날은 저물고 떡집에 그렇게 많은 떡도 없고 2백데나리온이란 현금도 없는 답답한 심정이다. 이 때 제자들은 예수님 기도 없이 어떻게 해보려는 시도를 하였다. 우리의 삶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힘들고 어려울 때 어떻게 하든지 벗어나려고 하고 힘쓰고 애쓰지만 예수님의 기도를 잊기 쉽다.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 피를 흘려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이 기도하신 은혜로 우리가 산다.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8:34).고 하셨다. 예수님의 기도가 없다면 공전과 자전 중에 우리는 앉거나, 서있지 못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함께 하시며, 하나님 우편에서 밤낮 기도해 주신다. 사막에는 비가 내리지 않음이 올라가는 수증기가 없기 때문이란다. 우리가 우리를 위하여 가정을 위하여 자녀를 위하여 직장과 사회와 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기도해야 하고 천국건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예수님의 밤낮의 기도가 우리에게 응답으로 임하신다. 위하여 기도로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여도 내가 믿음이 없거나 바로 서지 못하면 힘이 없다. 힘차게 기도하여 예수님의 기도가 헛되지 않도록 하자.
2.내 삶에 오병이어는 헌신적인 수고로 섬겨야 한다.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을 섬길 줄 아는 것은 이적을 낳는 비결이다. 약 이만 명 즉 장정 남자만 오천 명이다. 그들이 예수님께 헌신하는 것은 지극히 작은 오병이어였다. 이것도 한 어린이가 섬겼던 것이다. 도시락인데 자기 몫을 드린 일에 이적이 일어난다. 사탄은 성도들이 모여 봉사하고 헌신하며 성경을 연구하거나 찬양 혹은 기도하는 것을 싫어한다. 먹고 남아서가 아니라 어머님이 싸주신 것을 예수님께 바쳤던 것이다. 우리가 헌신할 때 주의할 것은 우리가 무엇 때문에가 아니라 예수님을 사랑하니까 하는 것이며 그 사랑을 고백하면서 드려야 한다. 고린도 교회에 교훈하실 때 자기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하셨다. 우리가 사랑을 논할 때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까지 사랑하신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그 사랑을 기억하면서 사랑할 때 이적이 나타난다. 얼마를 드리고서 얼마를 받으려는 헌신, 봉사는 의미가 없고 이미 상을 받은 것이다. 구원자 예수님께 헌신적인 수고를 아끼지 말고 섬겨서 우리의 삶에 이적이 떠나지 않게하자.
3. 삶에 오병이어는 복음을 전할 때 온다.
우리가 예수님께 바치면 우리는 손해를 보는 것 같은 생각을 사탄이 준다. 그리고 바친 오병이어는 어떻게 되었는가? 예수님께서 드시고 어린이의 몫이라 적으니까 더 달라고 하셨는가?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받으신 것을 돌려주신다. 우리들이 배울 점이 바로 내가 받은 복음을 다른 이에게 돌려주는 것이다. 이 때에 이적이 일어나서 생명운동이 일어나 구원을 받고 하나님께로 영광이 돌려진다. 아이에게서 받은 것을 신나게 떼어 주면서 체험한 제자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라! 떼도 또 떼도 손에서 차고 넘치는 이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복음은 바닥나지 않으며, 없어지지 않아서 재림 때까지 이어지는 이적은 복음을 전할 때 내 삶에 찾아온다.
결론: 내 삶에 오병이어란 응답 전 예수님 기도와 헌신적인 섬김과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함이 곧 내 삶에 오병이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