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깨어있는 글

시31:11

작성자손재성|작성시간26.06.14|조회수9 목록 댓글 0

내가 모든 대적들 때문에 욕을 당하고 내 이웃에게서는 심히 당하니 내 친구가 놀라고 길에서 보는 자가 나를 피하였나이다. (시31:11)

 

사람에게 외면당하고 어려움을 당할 때 마음은 큰 상처를 받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고 항상 함께하시며 도우십니다.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 안에서 나의 가치를 발견할 때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오늘도 나를 붙드시는 주님의 사랑을 의지하며 사랑으로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