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합니까?
추석명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온 가족 친지와 함께 할 수 있는 추석명절은 각박하게 살아가면서 잊고 살아가는 주변인들을 생각하고 배려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민속 전통 연례행사인지라 이날의 의미를 되새겨 보면서 오랜만에 성당 카페에 들어 와 봤습니다.
저 역시 평소에 너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지라 평소 평일미사 참례가 없었던 상황에 이번 미국 출장 중에 잠시 시간을 내어 텍사스오스틴 대학교 인근의 성오스틴성당의 평일 미사(사진 참조)를 참례하면서 "감사의 기도"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새로 오신 신부님을 중심으로 본당이 더욱 더 희망찬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김미경글라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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