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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전에 6개월 과정을 마친 수강생입니다. 모처럼 강의실을 다시 찾아보니 입구에서 부터 열정적인 선생님의 강의 소리가 들려나옵니다. 다시금 배우고 싶은 충동이 들었습니다. 6개월의 수업이 끝나고 계속 배웠으면 지금쯤 전문가가 되었을 것을....
    계속하지 않은 것이 너무너무 후회가 됩니다.
    아직도 배움에 대한 갈증과 가르침에 대한 열정이 조금도 사그러지지 않으신 선생님!! 영원히 후학들의 귀감이 되리가 믿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선생님을 많이 많이 존경하며 열심히 배우는 자세로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 ~~~~
    작성자 풍경소리 작성시간 13.03.04
  • 답글 샘 도 고등학교 선생님 으로 태직하셨서 인생성공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늘 함께 작품 만들어요 하고 싶은것 하는것이 행복이 아닐까요~ 작성자 패션직업학교 작성시간 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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