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자연휴양림 내에는 한옥숲카페가 있었습니다. 몇번은 잔디마당만 밟았었는데 이번에는 한옥숲카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후원자가 있었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자연스럽게 카페로 들어가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카페에서 제일 처음 주문한 메뉴는 쌍화차였습니다. 9명중 1명만 착즙주스를 시켰고 다른 사람들은 쌍화차를 나도라고 외쳤습니다.
결과는 한약을 먹어야 했습니다.
조금씩 마신 후 입안에 남아있는 단맛을 느껴야 좋을텐데 그렇지 못함으로 아마 다음부터는 쌍화차를 시키지 않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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