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 기념 걷기대회에 초대되어 한국재활재단에서 인솔자 포함 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걷기대회 집결지는 망원한강공원이었습니다. 그곳에서 기념행사장인 월드컵경기장까지 걷는 과정이 우리에게 주어진 미션이었습니다.
한미글로벌이 전직원의 급여 1%를 후원금으로 자본을 만들어 설립한 따뜻한동행의 2026년 기업임직원봉사프로그램 참여기관의 인연으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잘 걷는 직원들은 잠실부터 30키로미터, 15키로미터, 우리는 배려대상으로 3키로미터였습니다.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월드컵경기장 내부였습니다.
한미글로벌이 그 경기장 건축에 관여한 인연이라고 했습니다.
간식도 도시락도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콜라를 좋아하는 귀빈은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사무실의 나뭇잎을 위해서 맥주 캔도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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