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시골집 가서 비설거지 하고 오는 중에 앞 다리 쪽 피부가 벗겨져서 피가 보이는 냥이를 만났다.
사료 조금 부어주니 냄새만 맡고 안먹어서 한 개 남아 있는 츄르를 주려는데 그만 제법 깊은 우수관 아래로 빠뜨리고 말았다.
차에 캔도 없고 ..
철뚜껑은 내 힘으로 못열고 .. 열어도 깊어서 들어 갈 수가 없고..
안타깝게 내려다 보다가 자릴 떴다.
냥이가 냄새만 맡고
사료를 안먹어서 더 맘이 안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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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시골집 가서 비설거지 하고 오는 중에 앞 다리 쪽 피부가 벗겨져서 피가 보이는 냥이를 만났다.
사료 조금 부어주니 냄새만 맡고 안먹어서 한 개 남아 있는 츄르를 주려는데 그만 제법 깊은 우수관 아래로 빠뜨리고 말았다.
차에 캔도 없고 ..
철뚜껑은 내 힘으로 못열고 .. 열어도 깊어서 들어 갈 수가 없고..
안타깝게 내려다 보다가 자릴 떴다.
냥이가 냄새만 맡고
사료를 안먹어서 더 맘이 안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