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에서는 진딧물이나 온실가루이에 의해서
주로 발생하는 그을음병입니다.
국화 즙액을 빨아먹고,
똥을 싸면 당분이 나오는데
당분을 먹고
그을병균이 번식합니다.
위에 사진을 확대해서 보면
작은 벌레들이 보이네요.
진딧물?
온실가루이?
점점 주변의 잎으로 옮겨갑니다.
결국은 잎이 이렇게 말라서 죽습니다.
그을음병 총정리
ㅇ 유발 해충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꽃매미
배나무이, 뽕나무이, 온실가루이
진딧물, 깍지벌레류 등 흡즙성 해충
ㅇ 발생 경로
흡즙성 해충은 수액을 빨아 먹기
때문에 다량의 배설물(감로)을
배출하는데 대부분이 당분입니다.
당분을 좋아하는 곤충은 개미인데
진딧물 등과 공생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갑니다.
당분을 좋아하는 것이 병균입니다
배설물의 당분에
그을음병균이 활성화되어 번식합니다.
ㅇ 방제방법
약액이 직접 묻도록 살포
ㅇ 방제약제(살충제)
아타라, 빅카드, 똑소리, 스미치온
아리이미다(코니도), 칼립소, 스토네트
모벤토, 세티스, 펜텀, 팡파레 등
ㅇ 저는 세균성 살균제도 같이 타서 뿌려줍니다.
만코지 수화제(다이센엠45),
푸름이,
시스텐 수화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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