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日 後 비 내린 周邊 風景
글 수정(修正) 중
be in the middle of an amendment
22. 6. 9
가뭄에서 해갈(解渴) 된 Linden tree와 주변(周邊) 풍경(風景)
Liberation from dry spell a linden tree and the circumference scenery
땅이 촉촉히 젖어 있고 나무는 생기가 있다
Earth damp get wet by rain, All tree and plant life spirited
요 몇일 전만 해도 뿌리부터 말라가더니~~
참 고마운 단비다
A few days ago the roots of grass(tree) be thirsty
Thanks a bunch a welcome rain
보제수(菩提樹)는 다행(多幸)히 비 온 후로 생기(生氣)가 넘친다
All tree and plant life spirited are grateful after rain
누구라도 열매를 따 먹었으면 좋겠다
I want everyone to pick and eat the bo tree fruit
The reason implant an embankment around the end of a field the bo tree
anybody go by bo tree side
"이웃의 당신 나무니 아무나 따 드시오"
This tree is yours, eat fruit anybody
내 것이 아니라 당신 것이라고 했는데
This not mine, only yours
공사로 경사지(傾斜地)가 무너질까봐 노심초사(勞心焦思)했지만 지금은 이렇게 숲을 이루고 나무들이 내 마음을 알고 잘 자라주고 있다
This place is rising ground so I anxiety
by any chance collapse because floodwaters
저 쪽 집에서 호스를 끌고 왔듼 곳
끌고 와서 물을 주었다
몇 일전 이웃과의 좋지 못한 이야기가 있던
메말라 가던 보리수 나무는 싱싱하게 살아 있다
15년 동안 처음으로 남의 물을 사용(使用)했다
마음은 사건(事件)으로 아프지만
그래도 이웃의 물이 고맙다
고구마 발
이 밭 사고 처음으로
호스로 물 한번 주었다고 타박(打撲) 맞은 곳
가뭄이 너무 심해서 매일 집에서 주전자로 날라와서 순이 죽지 않도록 주었다
고구마 수확(收穫)이 문제(問題)가 아니라 너무 가물어서 뿌리가 나오지 않아 죽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꼭 살려야지, 살려야지" 하는 마음으로 매일 6월의 따가운 햇살이 나오기기 전인 새벽에 주었는데
이렇게 비가 오고 나니 정말 잘 자란다
분명 국수 먹을 때 자신이 호스로 물 주겠다고 나에게 이야기 하고는 사흘이나 기다렸는데 주지 않아
이러다간 비 오기 전에 마르면 지난 5년 동안 키운 나우가 죽을까봐
내가 대신 "물 줘도 되느냐"고 물으려 갔는데
집에는 사람이 없어서 전에 "물 준다"고 했으니
"내가 줘도 되겠다" 싶어서 주었는데
지난 15년동안 가슴으로 안은 정이
호스로 물 딱 한번 주었는데
그렇게 안면(顔面) 바꿔 버릴 줄이야~
애타는 농심(農心)
사람은 속이고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자연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Lay a person on others painful(go to a person's) Nature is not fool never only truth
공사로 경사지가 무너질까봐 노심초사했지만 지금은 이렇게 숲을 이루고 나무들이 내 마음을 알고 잘 자라주고 있다
2019년 11월
2021년 5월
언덕의 토사가 무너질 까봐 노심초사 했는데 위 처럼 이렇게 나무들이 고맙게 자라고 있다
2022년 6월
2022년 6월
봉숭아 열매가 달려있다
비가 온 후 빠르게 알이 굵어 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