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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업실

종노강사.

작성자거정|작성시간26.06.23|조회수2 목록 댓글 0

-종은 울리기 전에는 종이 아니다.

 

-노래는 부르기  전에는 노래가 아니다.

 

-강은 흐르지 않으면 강이 아니다.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니다.

 

앞으로 나는 우리 손자손녀에게 '종노강사'를 기억하게 하리라.

아무래도 우리집 앞에 간판을 해서 걸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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