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좋은글모시기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작성자늘푸른 현송카페|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0

(작은 소망이 큰 기뿐으로 이루어지는 행복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먼저 크고 깨끗한 마음이라는 냄비를 준비한 후

냄비를 열정이라는 불에 달군다.

충분히 달구어 지면 자신감을 교만이라는 눈금이 안 보일 만큼 붓는다.

자신감이 잘 채워지고 나면 성실함과 노력이라는

양념을 충분히 넣어 준다.


우정이라는 양념을 어느 정도 넣어 주면

훨씬 담백한 맛을 낼 수 있으니 꼭 잊지 말고 넣어 준다.

약간의 특별한 맛을 원할 경우

이성간의 사랑을 넣어 주면 좀 더 특별해진다.

이 사랑이 너무 뜨거워지면 집착이라는 것이 생기는

생기지 않도록 불 조절을 잘 해야 한다.



만약 생길 경우는 절제라는 국자로 집착을 걷어내면 된다.

이때, 실패하면 실연이라는 맛이 나는데 이 맛은 아주 써서

어쩌면 음식을 망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이 쓴맛을 없애고 싶을 경우 약간의 용서나 너그러움

그리고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넣어주면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깊은 맛을 원할 경우는 약간의 선행과 관용을 넣어 주면 된다.


가끔 질투, 욕심이라는 것이 생기 는데 계속 방치해 두면

음식이 타게 되므로 그때 그때 제거한다.

또한 가끔 권태라는 나쁜 향이 생 기는데 도전과 의욕이라는

향료를 넣어서 없앤다.

이쯤에 만약, 삶이라는 음식을 만드는 것이 힘들어서

지치게 되어 포기하고 싶어지면 신앙이라는 큰 재료를

넣어주면 새로운 맛과 향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것을 알게 되면 기쁨이라는 맛이 더해가는데

그 맛이 더해져 잘 어우러지면 진정한 자유라는 맛이 생기게 된다.

그 후에 평안과 감사함이라는 행복한 향이 더해짐으로

음식의 완성도도 높아진다.

이 향은 아주 특별한 것이라서 이웃에게 베풀어 주고 싶게 된다.

여기까지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요리는 끝난 셈이다.



마지막으로 진실이라는 양념을 넣어 한 소끔 끓인 후 간을 본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소스를 충분히 뿌려주면

이 모든 맛이 더욱 잘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고 깊은 맛이 우러나는

"삶"이라는 음식을 맛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메일로 받은 - 삶이 아름다운 이유中불꽃 축재 {淸湖} 再編輯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