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함 경(A3:44)*
Pavattanī-sutta
“비구들이여, 세 가지 이유 때문에 [법을] 설한다. 어떤 것인 셋인가?
법을 설하는 자는 [주석서에서 설하는] 뜻도 잘 체득하고 [삼장의] 법도 잘 체득하게 된다. 법을 듣는 자도 [주석서에서 설하는] 뜻을 잘 체득하고 [삼장의] 법을 잘 체득하게 된다. 법을 설하는 자와 법을 듣는 자 모두 [주석서에서 설하는] 뜻을 잘 체득하고 [삼장의] 법을 잘 체득하게 된다. 비구들이여, 이러한 세 가지 이유 때문에 [법을] 설한다.”
*416) 육차결집본의 경 이름은 설명함(Kathāpavatti-sutt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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