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회 회향4

작성자봄 봄(수단따)|작성시간26.06.10|조회수81 목록 댓글 4

미처 올리지 못한 사진들이 있어 봉축법회 풍경에 추가합니다. 

법회가 시작되어 타종식에 이어 원장스님꼐 삼귀의와 오계를 수지하는 장면부터

니까야 독송, 헌공 축원, 원장스님 인사말슴, 봉축사, 법사스님의 봉축법문까지를 담은 소중한 장면들입니다. 

담마와나 미디어 팀장님이 초대하신 두 분 작가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내에 퍼진「자애 경 」과  큰 행복 경   , 보배 경   , 빚 없음 경  」의  울림이  생생히 전해오는 듯합니다. 

미디어팀은 올해 처음으로 봉축법회를 유튜브 [초기불교 TV] 채널을 통해 실시간 송출해 주셨습니다. 

학림 운영 노하우를 살린 실시간 생중계는 아주 성공적이었고, 접속하신 법우님께는 좋은 선물이 되었을 듯합니다. 

큰 과제들은 언제나 묵묵히 기획하고 실천하시는 두 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헌공 및 축원 

원장스님 인사말씀

봉축사

입정

법사스님의 봉축 법문

 

봉축 발원문 

축가

 

사홍서원

법회가 진행되는 동안 곳곳에서 애쓰신 분들이 많습니다만 주방을 담당하신 법우님들 수고에 특히 감사드립니다. 

원장스님께서 모든 수고를 공덕이라 바꾸어 칭하라 수정해주신 말씀에 따르면 가장 수승한 공덕행을 지으신 분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전날과 법회당일 이틀간 주방을 맡아 160여 비빔밥 공양을 지어내신 주역이십니다. 

사진에 담긴 분이 두 분 뿐이라 아쉽습니다.

여기 두분과 수자따 법우님을 위시하여 난디야, 소바나, 뚜싯따, 아노마, 빠드마와띠, 수-주, 유정희 법우님 등등,

새벽부터 쉴틈없이 지으신 이분들의 공덕행으로 좋은 공양을 나누었습니다. 

그 공덕을 더불어 기뻐합니다. 

어린 불자들, 청년 불자들의 공덕행에도 감사드립니다.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아 청년불자들 동참이 눈에 띄었습니다. 

사진에 담기지 않았지만 기물을 옮기거나 천막이나 등을 철거할 때 청년 불자들 공덕이 빛났습니다. 

이렇게 공덕행도, 신심도, 정법도 함께 되물림 되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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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디따(싱) |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사두 사두 사두

    _()_()_()_
  • 작성자붓디물라 | 작성시간 26.06.11 봉축법요식 그날의 현장감을 생생히 느끼게 하는 사진들 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두 사-두 사-두
    _()_ _()_ _()_
  • 작성자양영지 | 작성시간 26.06.11 사~두 사~두 사~두
    _()_()_()_
  • 작성자빤냐와띠 | 작성시간 26.06.14 new 사두 사두 사두^^
    _()_ _()_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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