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월 17일
그간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난 2월 5일 이후 중단된 수요니까야 읽기가 오늘
온라인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처음 하는 온라인 모임이라 어설픈 가운데 각자 집에서 약속된 시간에 접속하여
1시간 20여 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앙굿따라 니까야』 1권
셋의 모음
제2장 마차공 품의 『티 없음 경』(A3:16)부터
제3장 사람 품의 『거꾸로 놓인 항아리 경』(A3:30)까지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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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3% 정화 작성시간 20.06.18 앞으로의 흐름은 아마도 화상으로 법회 및 모임이 주도 하지 않을까 봅니다.
새로운 시도, 더 많은 도반님들이 참석하는 열린 법회가 되기를 발원합니다.
사두 사두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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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나난다 작성시간 20.06.18 신기하고 대단하네요.
역시 우리 법우님들입니다.
사두 사두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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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urahan 작성시간 20.06.18 사두 사두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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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밧디야 작성시간 20.06.19 _()_ _()_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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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디따(싱) 작성시간 20.06.21 사두 사두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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