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사랑나눔작성시간07.06.13
아......제가 고교졸업후 재수할때가 생각나네요.....꼭 저희동네에 있는 1980년 초반...그 당시 달무리 다방 DJ.....통기타 치며 노래를 따라 부르던..... 그시절 추억이 생각나네요....작은배님..넘 멋지시네요.....노래 잘 듣고 편히쉬어 갑니다~~^^**
작성자동행작성시간11.02.13
^^... 젊어 보이세요^^ 전에 한 번 뵈었는데도 얼굴이 기억나지 않았는데...^^ 조동진님 어느 정도의 상태이신지 잘 모르지만... 건강을 기원합니다... 작은배님 늘 행복하세요...^^ 이곳에선 제가 작은배가 아니지만 내 마음속엔 늘... 제가 작은배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