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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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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참 바보 같은 경향이 있답니다. 과거 때문에 자꾸 불쾌해 하고 기분 나빠 합니다. 왜 그래야 하는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서 기분 나쁘게 일어 나는 수가 있답니다. 어제 일이나 과거의 일에 억매여서 그렇게 되지요. 그렇게 기분 나쁘게 일어 나서는 종일 그 기분을 유지합니다. 그리고 밤이면 다시 우울한 그 기분으로 잠이 들지요. 이튿날 아침도 또 우울한 아침이 되고요
오늘 아침 자고 일어나면서 생각했지요. 난 참 행복하고 기분 좋은 아침이구나 느끼며 일어났습니다 그러다가 생각했지요. 불쾌하게 일어 나는 사람도 있겠구나를 말입니다.
어제 까지 있었든 일은 어제의 일입니다. 왜 어제의 일로 오늘 아침이 불쾌하게 일어나는 것일까요? 기왕이면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나면 되는데 왜 불쾌한 기분으로 일어날까요?
그게 마음대로 되느냐고 할 것입니다. 안될 이유는 또 무엇일까요?
아침 기왕이면 상쾌하게 일어납시다. 어제의 불쾌한 기억은 모두 버리고 상쾌하게 일어납시다. 불쾌하다고 느껴가며 일어나 봐야 득 될 것 없습니다. 불쾌한 과거는 모두 버리고 상쾌한 아침이 되었으면 합니다.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광한 작성시간 05.04.25 상쾌하게 일어나는 한강수님은 항상 상쾌하고 좋은 생각만 하시기 때문이지요.좋은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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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도 작성시간 05.04.26 오늘 걱정은 오늘로 족하라는 말씀이 생각 납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 생각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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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미인 작성시간 05.04.26 전 바보가 아님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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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겨울해바라기 작성시간 05.04.26 제가 바로 바보랍니다.....어제 맘에 아픔을 당하는 일이 있었기에 쉽게 떨쳐버리지 못하고 하루내내 혼자서 불쾌한 기억으로 남겨둔체 하루를 보냈었거든요....그래서 저야말로 바보랍니다.감사합니다.깨우쳐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