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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시모음10편(11)내 겸손한 사랑(6-831)-20)봄비(6-841

작성자초동|작성시간26.06.20|조회수41 목록 댓글 0


초동시모음10편(11)내 겸손한 사랑(6-831)-20)봄비(6-841 11)내 겸손한 사랑(6-831) 12)내 사랑 꽃노래(6-832) 13)함께 가는 길(6-833) 14)장밋빛 미소(6-834) 15)내 마음 안에 행복(6-835) 16)사랑하는 마음(6-837) 17)봄 사랑노래(6-838) 18)봄 햇살(6-839) 19) 봄이 왔노라.(6-840) 20)봄비(6-841 11)내 겸손한 사랑(6-831) 유영동 나를 버리렵니다.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하여 아무리 누가 뭐래 해도 당신만이 내 사랑 누가 대신할 수가 있는가. 당신조차 나에게 수많은 시험도 주고 날 시련으로 믿음을 흔들어 확인해도 당신만이 오직하나 획실한 내 사랑인 것을 진정 아시나요. 나에게는 당신만이 내 첫사랑이며 마지막 내 사랑으로 내 글속에 담고 사는 것을 때로는 사랑 표현이 당신이 아닌 것으로 글 속에 담아 있어도 내 마음으로 사랑만은 모두가 당신 한 사람입니다. 내 글을 보면 누구도 당신 한 사람만을 구구절절로 사랑한다며 평생 수천 편으로 표현했어요 그러니 당신이 날 믿고 사랑이라며 살지요. 하늘의 인연이 아닌가요. 어찌 누구와 이 많은 글로 사랑을 표현하며 같이 살아가면서도 서로가 안타까워하나요. 드려요 내 모두를 목숨까지도 드려요 무엇이 아까운가요. 무엇을 더 바램인가요 거부하지 말아요. 내 겸손한 사랑을 드려요(08.3.19.) 12)내 사랑 꽃노래(6-832) 유영동 가슴에 들어온 내 사랑하나 밤낮으로 노래하니 꽃 산으로 피어나네. 온 사방으로 향기품고 내 가슴 속안에서 어둠을 밝히는 꽃등으로 밤을 장식해 놓았네. 분홍빛으로 연지 곤지 새색시로 부끄럼 품안에 파고들어 꿈속으로 훨훨 날갯짓 달콤한 봄밤의 꿈이여 평생을 깨지 않는 꿈으로 꽃 냄새 채우네. 내 사랑 꽃노래(08.3.20.) 13)함께 가는 길(6-833) 유영동 때로는 가슴이 벅차고 버거운 기쁨 가득 아침 햇살로 찾아 들어 하루하루 내 삶이 모두 기쁨 때로는 햇살이 등 뒤에 숨어서 빛이 보이질 않고 깜깜한 밤으로 갈 길도 잃어버린다. 빛이 골고루 퍼져서 삶이 환한 빛으로 꿈을 꾸면서 꿈을 이루는 삶을 새벽마다 기도로 또 하루를 시작하며 하늘만이 우리를 사랑으로 맺어서 그리 살아가라 했네. 두 손을 꼭 잡고서 사랑의 밭은 이루어 길을 만들고서 서로 마음으로 같이 찾아 가는 꽃길로(08.3.20.) 14)장밋빛 미소(6-834) 유영동 당신은 언제나 내 눈동자 속으로 장밋빛으로 들어오시는 새벽에 이슬 촉촉이 먹은 환한 장미꽃이십니다. 빨갛게 사랑을 먹고 아주 순순한 아가 웃음 그 웃음소리에 이 세상을 분홍 사랑 빛으로 만드시는 사람 어찌 내가 반하지 않는가. 당신의 모습모두가 내게 사랑의 아름다운 메시지 내 마음을 모두 당신의 환한 웃음소리에 포로가 되어 머뭅니다. 어렵고 힘든 기다림 긴 참음으로. 만남이 너무 반갑고 안고 안기는 품안에서 한평생 변함없어 우리사랑이 꿈속처럼 좋아라. 당신 안에서는 모두가 내 이룰 꿈이요. 말하는 한마디가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글로 변한다. 내 앞에서 당신만은 결코 피어서지지 않는 한 송이의 장미꽃으로 내 영혼까지 머무는 장밋빛 미소로 살아주오.(08.3.21.) 15)내 마음 안에 행복(6-835) 유영동 좋은 생각만으로 마음을 비우고 베풀면 베푼 만큼 홀가분하며 뿌듯한 행복이 옵니다. 좋은 말을 하면 떠 좋은 말이 떠올라서 끝없이 좋은 생각과 말로 사랑이 되어 채워집니다. 좋은 사랑의 글을 쓰면 내가 하고 있는 사랑이 참으로 아름다워 보입니다. 행복해집니다. 의심하고 궁금해 하고 혹시 무엇을 하나 나 아닌 다른 사람과 사랑을 하고 있는가하면 달콤하고 황홀한 사랑도 물거품처럼 사라집니다. 나는 압니다. 언제나 무엇을 해도 내게 지금 사랑이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좋은 사랑의 말만 드리며 사랑하겠다고 시간마다 글로 씁니다. 사랑도 샘물과 같아서 퍼내어 주고 주어도 계속 솟아오르는 마르지 않는 샘물 언제나 가슴에 차고 행복이 됩니다. 내 마음 안에 행복으로(08.321.) 16)사랑하는 마음(6-837) 유영동 주는 것입니다. 무조건 주고서 주는 기쁨만 알아야 합니다. 골고다 언덕을 십자가를 지고 올라가셔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피로 구원하시며 고통으로 우리죄를 대신하여 돌아가신 주님 아버지여 그들은 모릅니다. 아버지의 인간에 사랑을 그들을 용서 해달라는 주님의 간절한 기도가 진실한 사랑입니다. 요즈음 사랑은 자신이 많이 받고도 더 많이 달라며 서운해 하며 조금만 떨어져 있어도 눈으로 확인해야 하며 사랑의 진실를 의심으로 멀어지는 안타까운 사랑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집착으로 괴롭히는 바보 같은 사랑입니다. 고통입니다. 혹시라도 내가 그런 사랑으로 상대에게 고통을 주는지 내게 진실한 사랑을 알지 못 함을 죄로 벌하여 주소서 깨끗한 사랑으로 주님과 같은 사랑으로 내게 사랑을 감싸줄 그런 힘을 주소서 부활의 사랑으로 하나님 사랑과 인류 구원의 역사에 보지 못하고 믿는자가 구원을 얻는다는 주님의 말씀에 확신하게 하소서 내게 주신 주님만의 사랑하는 마음으로(08.3.22.) 17)봄 사랑노래(6-838) 유영동 빈들에 나가서 꽃들의 수즙은 미소를 보아라. 작은 꽃잎만의 세상을 향하는 아름다운 몸짓 봄을 맞는 새들의 노래 세상이 참 아름답다. 아침에 뜨는 태양까지 웅장하다. 노을 질 때까지 희망의 노래 새로운 생명의 탄생 신들의 축복이어라. 너와나의 사랑도 또 다른 계절시작 내 당신사랑이라 하리라. 그날이 오면 내 사랑의 주인 당신만을 안고서 내 몸과 마음을 온통 분홍 사랑 꽃 물들여 봄 사랑노래 부르리라.(08.3.22) 18)봄 햇살(6-839) 유영동 양지 쪽 찾아 바람 멈춘 곳 사랑에 떨던 기다림의 시간 눈부신 따사한 햇살 한줌 품안에 넣어주는 내님이 그립다. 꽃샘추위처럼 나에게 언제나 변덕스런 봄날사랑 따뜻함으로 감싸 안아 줄까. 언 땅을 녹이고 내 몸을 녹여서 꽃을 피우고 새싹을 틔우는 어머니의 포근한 품속 같은 봄 햇살로(08.3.22.) 19) 봄이 왔노라.(6-840) 유영동 구겨진 겨울 틈 비집어서 실개천 버들 눈 뜨듯이 숨죽였던 봄바람 자나간 자리에서 꽃이 피어나고 새싹이 자라네. 그리워 긴 기다림 하도 보고 싶어서 가슴으로 울던 내 사랑하나에게 따뜻하게 녹여주는 봄바람이 좋아라. 아침 햇살로 밤새 눈물로 지낸 네 기다림이여 출렁이는 물결위에 그리움 벗어서 변덕스런 꽃샘추위까지 씻고 씻겨 보리라. 노을처럼 다 붉게 물들여 사랑하던 어제저녁 고운 사랑이여. 밤새 무슨 일이었는지 왜 내게 안겨 오질 않는지 새벽 봄바람에 묻노라. 봄이 왔노라고 새봄이 왔노라고 소리로 노래로 너와 나의 사랑에도 봄이 내 글속에 왔노라고(08.3.22.) 20)봄비(6-841) 유영동 간 밤 봄비가 소리 없는 아우성으로 창밖에서 자나갔네 긴 기다림으로 눈물로 창문을 적혀놓았는가. 피곤한 내 몸 씻겨 놓아서 내가 아마도 또 한주는 삶의 힘을 만들어 이 땅위에서 새싹을 키우나 보다.(08.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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