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동시모음10편(21)참 아름다운 사랑(6-842)-30)사랑으로 행복을 만들며(6-852)
21)참 아름다운 사랑(6-842)
22)봄밤(6-843)
23)당신 생각하고 사랑만 하렵니다.(6-844)
24)영혼에서 영혼으로(6-845)
25)환희의 찬가(6-847)
26)하늘만큼 땅만큼(6-848)
27)찻잔 속에 담긴 달빛 같은 사람(6-849)
28) 내 삶의 모두를 당신만 생각합니다.(6-850)
29)마음으로 찾아가는 길(6-851)
30)사랑으로 행복을 만들며(6-852)
21)참 아름다운 사랑(6-842) 유영동
내가 사랑하는 것이
진실 된 사랑인 것처럼
상대의 사랑도
진실 된 사랑으로 받아 주며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사랑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내 사랑함이 아름답듯이
타인의 사랑도 아름답고
값진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랑이 참 사랑입니다.
타인의 실수가 자신의 실수처럼
기억해주며 덮어주고
용서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
남의 감정과 생각이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옳지 않다고
단정 짓지 않는 사랑
사랑은 받는 것을 기억하기보다는
못다 준 것에 안타까워하며
서로에 굳은 신뢰를 믿어주고
더 주려고 늘 노력하는 사랑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8.3.24.)
22)봄밤(6-843) 유영동
오해로 열병이
온 몸을 덥히고
통밤을 잠 못 들어서
그리움으로 새웠네.
무슨 사랑이
열병이 되고
기다림이
모두 통밤으로
몸부림쳐야 하나
그렇게 꽃을 피우고
새싹으로 세상을
헤치고 나오나보다.
아파야 하나보다.
미친 세상 밖으로(08.3.25.)
23)당신 생각하고 사랑만 하렵니다.(6-844) 유영동
당신만 좋아하고
당신만을 그리워하며
내 생각하나하나가
당신을 사랑으로
이루고 살아감을
매 시간이 기쁨인데
무엇을 더 하고
무엇을 빼려 함이요
부활이 진정한
예수님의 믿음인 것처럼
한 하늘아래 숨쉬고
굳은 사랑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감사요.
하늘의 축복이 아닌가.
예쁜 머그잔의 향기 짙은
차 한 잔으로 인생의
쓴맛과 단맛을 느끼듯이
눈을 뜨고 당신으로
내 생의 시간을
시작하는 아침으로 하련다.
우리 생이 하늘이 부르면
어디서 끝날지 모르지만
마음으로 사랑하고
인생을 같이 가는 길이
비록 험해도 서로 버팀목이 되어서
생각이 같고 말이 통하는
눈빛하나로도 마음을 읽고
몸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그 향기로운 시간이
우리 사랑의 축복의 시간
그런 당신만을 나는 생각하렵니다.
꺼져가는 인생길
당신사랑만으로
내 삶의 축복으로
고마움을 신과 당신에게
감사하는 하루하루로
당신의 음악에 빠져 예쁜 춤을 추시듯이
달콤한 음악속의 하루로 참으로 행복한
내 평생의 하루만 만들고 싶습니다.
당신만의 달콤한 사랑 그리고 생각만으로
행복한 내 삶으로 하렵니다.
24)영혼에서 영혼으로(6-845) 유영동
나와 함께 하시는 동안
나는 당신께 작은 행복이라도
안겨 드리고 싶습니다.
같이 둘이서 걷는 걸음에도
기분 좋은 길로 안내하렵니다.
나와 함께 바라보는 하늘에도
해맑은 태양을 만들어 당신가슴에서
뜨거운 사랑이 태양 빛으로
이글거리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꺼지지 않는 영혼으로 다가가서
내 모두를 따뜻한 봄 햇살처럼
안겨 드리고 싶습니다.
때로는 서로가 일터로 함께 못하고
다가 갈 수없는 곳에서도
그저 그리움하나로
찾아가는 시간 속일지라도
언제나 기다림이 행복하고
만남 생각하고 웃음의 향기만
가득 채워지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당신을 찾아갈 때는
언제나 가슴 두근거림으로
꽃길을 밝고 내가 가듯이
당신도 날 찾아오실 때는
기쁨에 벅찬 가슴으로 다가 오시길
두 손으로 하늘에 기도 해봅니다.
당신을 안고 있는 시간은
나는 천국처럼 황홀합니다.
당신만을 생각하는 시간은
내게는 모든 삶이 정지 됩니다.
오직 내 영혼은 당신 생각뿐
당신 영혼으로 들어갑니다.
내 영혼 당신 영혼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하늘나라까지 함께 하고 싶습니다.(08.3.26.)
25)환희의 찬가(6-847) 우영동
어둠속에서 밤은 별을
하늘 가슴에 넣고 산다.
우리의 가슴에
사랑의 별을 넣고서
우리 밤을 맞이하듯이
비가 오는 밤은 별이 뜨지 않듯이
우리 가슴에도 별이 뜨지 않는 날도 있다
의심으로 아파하는 날이다.
우리가 가슴에다가 별을 띄우려면
까만 어둠만 있어야 하듯이
깨끗한 굳은 믿음의 사랑이 필요하다.
같이 하는 꿈도 만들어 두고
매일 같이 하며 조금씩 이루는 꿈만
생각하면서 서로를 아껴주면서 살아가야 한다.
별빛이 찬란한 가슴에 채워지게
떠오르는 별이라 부르며 잘 반짝이게
마음을 갈고 닦아야 한다.
우리 사랑이 가득 찬 곳에서
낮에는 태양이 뜨고
밤에는 별들이 가득차서
아름다운 글속에 담아서
환희의 찬가로 노래를 하는
너와나의 삶을 살아보자.(08.3.26.)
26)하늘만큼 땅만큼(6-848) 유영동
보고 싶고 그리움이
싹이 트고 싹이 자라서
크고 커가요.
하늘만큼 땅만큼
나는 당신만은
보고 싶어 하고
그리워합니다.
보고도 보고 싶고
만나서도 그립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 보고 싶고
그냥 그립습니다.
당신을 만나고
같이 살면서도
당신이 때로는
나를 의심도 하고 투정해도
나만을 사랑함을 알기에
밉거나 싫지 않습니다.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고
하는 짓마다 귀엽고
예뻐 보이며 자랑스럽고
어디서나 든든한 내 사랑
당신의 뜨거운 열정
잠시도 가만히
날 내버려 두지 않는
가슴에 들끓게 하는
사랑으로 만드시는
너무도 사랑스런 사람
내가 살아도
죽어서도 아니 내 영혼으로
당신을 매어 놓은
하늘아래 오직 하나뿐인 내 사랑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합니다.(08.3.28.)
27)찻잔 속에 담긴 달빛 같은 사람(6-849) 유영동
밤에도 차를 마신다.
환한 달빛아래서
찻잔에 맑은 물은
참으로 고요하다.
세상의 소리가
멈춰버리는 시간
달빛하나만
내 찻잔 속에 머무네.
그 속에서
환한 얼굴하나
내게는 늘 그립고
사랑만 주는 얼굴
말이 없어도
보지 못해도
눈을 감고서도
그 얼굴은 보인다.
고요한 시간
내 마음 안에
같이 하는 사람
찻잔 속에 담긴 달빛 같은
너무도 아름다운 사람(08.3.27.)
28) 내 삶의 모두를 당신만 생각합니다.(6-850) 유영동
나는 단 하나만 생각하며 살렵니다.
나의 삶과 생각 속에
단 하나라도 진실로 내 것으로
만들어 가지기 위하여
나는 나에게 약속합니다.
하나만의 사랑만 사랑한다고
그동안도 그렇게 살아왔지만
확실하게 믿음을 주지 못하여
오늘 확실하게 약속합니다.
당신 한사람만 사랑하렵니다.
아무 욕심 없이
아무것도 오염되지 않은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
당신 한 사람으로 사랑을 주고받으면
그 사랑 속에서 날마다 행복할 것입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서로가 버팀목이 되어주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새로운 멋진 삶의 기대로
꿈을 꾸며 꿈을 이루려는
노력하며 감사 할 것입니다.
교만하고 떠 벌렸던
그 많은 시간들이
사랑에 감사하며 겸손해지며
사랑에 포로가 되어도
행복해 할 것입니다.
이제는 모두 내 삶이
혼자가 아닌 당신과 함께입니다.
잠을 자도 안고 자며
밥을 먹어도 같이 먹고
살아도 죽어도 영혼까지
내 삶의 모두를 당신만 생각합니다.(08.3.27.)
29)마음으로 찾아가는 길(6-851) 유영동
사랑은 근사한 말이나
달콤한 말이 아닙니다.
사랑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진실이며
믿음에서 행동하는
양심의 표현입니다.
사랑은 상대에게
주고받음으로
느낌으로 없는 것을 나눔으로
채워지는 환희며
신이 준 신비한 선물입니다.
주는 만큼 사랑의 양도
커지면서 많아집니다.
사랑은 스스로
주면서 희생으로 보이지만
결코 희생이 아니며
아깝지가 않습니다.
낮은 자세로
섬기는 자세로
남보다 더 받아야
준다고 생각하면
상대도 그런 바람으로
사랑을 요구하기에
진실한 사랑이 아닙니다.
결코 비교하지 말며
주고받으면서 서로 믿음으로
자신과 상대를 만족하는
위대한 사랑으로
마음으로 찾아가면서
평생을 지켜 주는 것(08.3.28.)
30)사랑으로 행복을 만들며(6-852) 유영동
사랑을 하면
무조건행복해요.
삶이 사랑에 포로가 되어
모든 생각이 사랑뿐
아름다운 생각뿐입니다.
사랑이 때로는
나에게 섭섭하게 해도
그동안 나에게 베풀어준
아름다운 사랑을 생각하며
저절로 황홀해져서
아무 생각 없이 좋아져요.
하루 세끼 먹을 수가 있어도
같이 나누는 시간이 행복하고
따뜻한 사랑이 차올라서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며
행복에 겨워짐에 감사해요.
비를 막고 바람 박고
파란하늘을 보며
하늘만큼 사랑하며
땅에 뿌린 씨앗을 뿌려 가꾸며
사랑을 가꾸는 아름다운
우리 둘만의 삶
우리 행복을 만들어 보아요(08.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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