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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시모음10편(31)새로운 날(6-853) -40) 아들에게(6-862)

작성자초동|작성시간26.06.22|조회수68 목록 댓글 0


초동시모음10편(31)새로운 날(6-853) -40) 아들에게(6-862) 31)새로운 날(6-853) 32 사랑은 꽃향기(6-854) 33)내가 그린 사랑(6-855) 34)삶이라는 선물(6-856) 35)한 사람만을 사랑할 때(6-857) 36)나는 늘 부족한 사람(6-858) 37)달콤한 두근거림(6-859) 38)애가(6-860) 39)꿈만 향하자(6-861) 40) 아들에게(6-862) 31)새로운 날(6-853) 유영동 오늘은 새로운 날 어제보다 축복의 날이며 내일보다 충실한 아름답고 행복한날 오늘은 언제나 당신을 보고 눈을 뜨고 당신을 안고서 잠으로 마감 하는 날 매일 같은 오늘만 있어라. 때로는 흔들리고 바람이 불고 비가오고 차가운 눈보라에 온몸을 떨게 하던 의심하던 사랑시간 못질로 아파하던 흔적 오늘의 맑은 아침 햇살로 사랑의 기쁨채워 지우고 지워놓자. 뜨거운 가슴으로 흔적 메워 행복만 채우자. 그리워 한만큼 보고 싶어 한만큼 우리 만남은 뜨겁고 깨끗하고 순수함으로 이루어 놓는 황홀한 둘만의 사랑시간 매일 매일 하루를 새로운 시간으로 꿈을 꾸며 꿈을 이루고 희망으로 향하는 새로운 날로 하자.(08.3.28.) 32 사랑은 꽃향기(6-854) 유영동 진실한 사랑은 꽃향기 같아서 먼 곳에서도 향기로 코를 통하여 몸으로 하나가 되어 향기로 들어온다. 삶이 온통 아름답고 눈앞에서 잠시 보이질 않아도 생각만으로도 느꼈던 향기를 기억 하고 알 수가 있다. 굳은 믿음으로 뿌리를 잡고서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꽃을 피우고 향기를 품어 낸다. 온몸이 마비될 만큼 사랑을 하지 않으면 진실을 알지 못하며 느끼지도 못하고 못 느낀 만큼 끝없는 받고 싶은 사랑만 요구 한다. 꽃을 피우면 벌 나비가 자연스럽게 찾아오듯이 진실한 사랑을 알고 몸과 마음을 바쳐서 평생을 곁을 떠나지 않고 사랑을 지켜 준다.(08.3.28.) 33)내가 그린 사랑(6-855) 유영동 난 매시간 매일 매일 내 사랑을 그려요 이렇게도 그리고 저렇게도 그리고 원도 그리고 네모로도 그리고 아무리 그려도 결과는 똑 같은 그림 행복했던 시간 꿈을 꾸며 꿈을 이루어 꿈속에서 헤매던 시간 이유 없이 오해로 아파도 하고 가슴만 답답했던 시간 네 인생을 다 그려도 나는 또 같은 그림이요. 그 속에서는 언제나 단 한사람이 있지요. 내가 사랑하는 한 사람 첫사랑이며 마지막 사랑 나에게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내 사랑스런 얼굴 살아서도 죽어서도 내 영혼으로 사랑하며 지켜주고 곁에 두고 살아가는 소중한 단 한사람 내 인생 삶을 모두 바쳐 그 한사람과 같이 내가 그린 사랑 속에서 오직 당신과 살고 살리라.(08.3.29.) 34)삶이라는 선물(6-856) 유영동 하루하루의 삶이 너무도 귀중하다. 진실한 사랑이 있고 그 사랑으로 해서 내 삶이 행복하다면 내 삶은 최고의 선물 가장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산다. 비가 온다고 눈이 온다고 천둥번개가 쳐도 다음 하늘은 언제나 맑고 청명하게 태양이 뜨고 달이 뜬다. 멋진 꿈을 꾸게 하는 내 사랑만 생각하자. 많은 시간을 같이 못해도 글 속으로 쓰고 써지는 우리 사랑의 아름다운이야기 누가 우리보다 이 많은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로 이 세상을 남겨 두고 매시간을 사랑이라며 노래하고 살아갈까. 소중한 내 삶의 시간 모두가 소중한 선물(08.3.29.) 35)한 사람만을 사랑할 때(6-857) 유영동 가진 것 눈에 보이는 것만 보게 하지 말며 숨겨진 영혼의 무늬와 그 사람의 순수함으로 뒤에서 가려진 것까지 보고 살피게 하소서 잘하는 것 장점만 아름답다 하지 말며 너그러움으로 모자람을 나로 인하여 채워지게 하소서 무엇인지 나를 사랑하는지만 확인하여 사랑하는 삶보다. 나만 사랑을 받고자 하는 삶보다 그가 살아가는 인생에서 나 아닌 것으로 무엇이 더 필요함까지 알게 하소서 때로는 나를 실망을 시켜도 아픈 말로 상처를 주고 상처준 것으로 똑같이 비난 하게 하지 말며 헤어져야 한다고 죽을 만큼 사랑한 것까지 부정하여 후회 하지 않게 하소서 내 사랑을 위하여 그를 희생시키지 않게 하시며 나로 인하여 그가 더 아름답고 행복한 삶속에서 머물게 하소서 사랑하며 떨어져 있어도 조용한 기도 속에서 서로가 같이 하면서 주고받는 영혼의 대화만으로 같이 하는 시간을 편안하게 하시고 평생을 함께하고 기억하게 하소서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만 내 사랑이었다고 해도 가장 아름다운 사랑으로 하늘이 주신 선물이었기에 결코 후회 하지 않으며 진실한 하나의 사랑을 내 목숨처럼 사랑했음을 감사하며 내 삶의 눈을 감게 하소서(08.3.30.) 36)나는 늘 부족한 사람(6-858) 유영동 나의 혼자는 미완성의 사람 인간으로써 너무도 부족한 사람 내 부족함을 내게 한 사람으로 다 채워 사는 사람 비가 오는 날에는 내가 그대의 우산으로 그대도 내 우산으로 서로가 보호막이 되어서 평생을 지켜주며 살아간다. 해가 뜨면 우산이 양산이 되고 비가 오면 양산이 우산이 된다.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부족한 내 인생에서 당신과 내가 살아가는 것 하나의 인생으로 언제나 미완성의 삶을 서로서로가 의지하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삶 내가 내 자심을 잘 알기에 하늘아래서 살아가기에는 당신 없는 내 삶에서 젖 먹는 어린 아이처럼 나는 늘 부족한 사람(08.3.30.) 37)달콤한 두근거림(6-859) 유영동 식지 않는 가슴에다 봄꽃을 피웠습니다. 기다림으로 참는 인내로 잎보다 꽃잎을 먼저 피우는 봄꽃만의 설렘 아마도 당신을 맞이하고 같이 살아온 세월 매번 똑 같은 만남 당신에게 주는 내 사랑 가슴으로 맞는 달콤한 두근거림 평생 어찌 기억을 잊나요.(08.3.30.) 38)애가(6-860) 유영동 이 작은 가슴에다가 하늘만큼 넓고 높이 심어서 가꾸는 사랑나무하나 자라고자라고 사랑나무만 내 몸뚱이에 채웠네. 수많은 우리사랑이야기 살아오고 살아갈 삶의 빛이 되어 황금보다 값진 아름다운 나의 추억 큰 재산으로 남기네. 큰 출세는 못했어도 남에게 해하지 않았고 어떤 내게 핍박해도 원망이나 욕하지 않고 하늘의 뜻으로 받아서 감사하며 살아가네. 한사람을 사랑하고 한 사람을 지키며 매 시간 눈을 뜨고 감으면서 기도로 아름다운 사랑에 그 한 사람에게 온통 젖어서 사는 내 삶이 아름답네. 하늘에 축복이요 이 땅위에서 기쁨 충만한 사랑이요 너와 내가 기쁨인데 무엇이 더 행하고 바램인가 부르고 불러요 기쁨의 사랑찬가 너와 나만의 사랑의 애가 .(08.3.31.) 39)꿈만 향하자(6-861) 유영동 삶이 아쉽다. 같이 하는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나 내 삶의 시계가 너무도 빨리 지나가네. 아직도 아쉬움 만나고 헤어지고 얼마나 수없이 만나고 헤어짐으로 삶을 채울까. 같이 살아가면서 일터로 헤어지는 시간 애가로 부르며 힘든 시간에도 생각하면 그립고 해맑은 미소로 날 바라보는 가장 사랑스럽고 아름다운사람 그 사람을 생각하며 어렵고 힘든 일을 해도 기쁨으로 산다. 내 인생에서 당신으로 인하여 새로운 삶의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사랑해주고 사랑받는 기쁨이 내 인생의 꿈을 꾸고 꿈을 이루는 것으로 내 삶의 전부가 아닌가. 오늘도 사랑하며 나는 꿈을 꾼다. 그 꿈을 향하는 내 삶이 아름답다. 가자 내 꿈을 향하여 무엇을 내가 부러워 하랴. 꿈만 향하자.(08.3.31.) 40) 아들에게(6-862) 유영동 내 그림자로 평생을 아기로 벌거벗어도 귀엽고 사랑스런 난 널 보고 살았다. 봄날에는 내 삶의 봄꽃으로 잎 없이도 꽃피고 여름에는 무지갯빛으로 소나기 지나간 자리 네가 거기서 서있었다. 매미소리 끝난 가을날에는 벌써 너는 장년으로 또 하나의 여인 앞에서 삶의 길을 찾아 갔네. 내 삶도 겨울을 준비한다. 너를 보면서 너도 내 모습처럼 이 세상에서 살아가겠지 먼 훗날 내가 아버님을 지금 이렇게 생각하듯이(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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