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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2006년 시험, 어떻게 준비하나

작성자농업정보은행|작성시간05.12.27|조회수172 목록 댓글 0
제 목 2006년 시험, 어떻게 준비하나


출 처 (공무원저널 www.psnews.co.kr 2005/12/27)


2005년도 이제 나흘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제 수험생들은 올해 치러진 모든 시험은 뒤로 하고 내년에 시행되는 시험을 향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본지에서는 내년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2006년도에 시행되는 각종 시험의 변동사항과 공고시기 등을 종합했다.

내년 수험가, 찬바람 분다
일부 지자체들 “올해보다 적게 뽑을 것”입장 밝혀

혹한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부 지자체들이 “내년 신규채용규모가 올해보다 축소될 것”이라는 입장을 보여 수험생들의 마음까지 얼어붙게 하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선발규모까지는 언급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대부분의 지자체들이 올해에 비해서는 선발규모를 축소한다는 입장을 같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전국 16개 지자체 중 6개 지자체가 이미 내년 공채규모가 올해와 비슷하거나 못미치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의 한 관계자는 내년 채용에 대해 “올해는 APEC등 대규모 행사로 인해 인력수요가 많았으나 내년에는 특별한 행사가 없어서 올해보다는 채용규모가 감소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대구, 울산, 충북, 경북, 대전 등도 “올해 대규모 채용을 시행했기 때문에 내년의 채용규모는 올해와 비슷하거나 축소될 것이다.”라는 입장을 드러냈다.

또한, 아직 채용규모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지자체들 중 대부분이 작년과 올해 대규모 공채를 시행한 바 있어 이들 지역들의 내년도 채용규모에 대한 궁금증도 더욱 커져가고 있다.

각종 공채, 공고시기는 1월이 대세
일부지역은 3월까지 미뤄지기도

채용규모와 더불어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공고발표시기는 대부분의 시험주관처가 1월로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대구, 광주, 강원, 충남, 전북, 제주, 울산, 대전, 전남 등이 내년 1월 중순이나 하순경에 공고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경북과 충북은 1월말이나 2월초에, 부산과 경남은 2월말이나 3월초에 각각 공채공고를 발표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기는 내년 1월까지 특채임용 전형이 진행되기 때문에 내년 공채의 일정이나 선발인원에 대한 계획수립 및 공고발표는 그 이후에 이뤄질 전망이다. 참고로 서울은 내년 4월에 공고를 발표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지자체 공채 이외의 시험들도 1월달에 공고발표가 줄이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국회사무처가 12월 26일 내년도 공채공고를 발표해 2006년도 시험의 시작을 알린 가운데 중앙인사위원회, 법원행정처 등도 1월에 공고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군무원은 3월 공고 및 4월말 필기시행, 환경부와 통계청은 각각 12월말 및 상반기 공고발표를 계획하고 있다(시험시행 시).

아울러 경찰의 경우 이미 지난 16일 연간일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경간부는 1월 3일, 경찰 1차는 2월 2일, 경찰 2차는 9월 7일, 101단 1차는 2월 7일, 101단 2차는 9월 14일에 각각 공고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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