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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이링♡ 작성시간10.02.25 진짜 어이 없었겠네요,,,, 몹시 황당했을거 같기도 하구,,, 근데 정말 사람들 말처럼 살다보면 별일이 다 있는거 같아요,,
전 얼마전에 이사왔는데 자기가 쓴 수도세 전기세를 안내는거에요~~ 그러면서 원래 이쪽 동네는 그런다구,, 수퍼 아줌마한테 물어보라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물어봤죠 근데 자기가 쓴건 자기가 내는게 당연하다는 거에요,,
전에 살던 사람 자기말만하고 툭 끊어버리고 연락을 해도 받지도 않습니다. 처음엔 돈때문에 연락달라고 그러더니 돈문제 해결되니깐,, 자기일 해결됐다고 문자 보내도 답문도 없는거 에요 몇만원되지 않지만, 화가 나더라구요,, 쓰다보니 또 열받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