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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앙그레쿰 작성시간19.01.31 그.. 축산원은 아니지만 하는일은 거의 비슷하므로 답해드립니다. 우선 논문은 1편이 아닙니다. 연구사들은 진흥청의 내부과제와 외부과제를 따온걸로 연구원의 급여나, 초자등을 구입합니다. 물론 운영지원과 등에서 분기에 필요한 물품등을 제출하라고할때 사기도합니다.
일반적으로 연구과제가 많으면 그 연구를 해야하는 연구원이 있어야하므로 각 연구사마다 연구원 숫자가 다릅니다. 연구사는 직접 연구를 하는것보다는 연구방향, 실험결과에 대한 디스커션을 합니다.
논문은 보통 석사후 또는 박사후 연구원이 드레프트를 쓰고 그걸보고 고칩니다. 그러니 필요한건 연구원보다 연구과제분야에 지식이 풍부해야하는겁니다. -
작성자 앙그레쿰 작성시간19.01.31 자동적으로 퇴임전까지 계속 공부하는 직업인거죠. 최신연구동향등을 알아야 본인의 연구방향도 정할수 있습니다.
기타행정적인 일은 민원관련 전화, 국회의원등의 정보요구, 본인의 연구 실적 발표까지의 서류작업과 그 이후 기업이나 기술원등에 기술이전등이 있으며, 다른 도원이나 센터에서 시료분석등의 협조공문을 보내오면 분석한 결과 발송등의 업무가 있습니다. 매년 1개는 조금 많이 적습니다.
보통 연구과제의 1년차인지 2년차인지 연수에 따라 연구목표가 다른데 적으면 1편, 많으면 2ㅡ3편 되기도해요. 문제는 논문의 갯수가 아닌 SCI급인지 비SCI급인지입니다. . 매년 연구목표는 달성을 해야하기때문에 연구사는 연구원을 -
답댓글 작성자 앙그레쿰 작성시간19.01.31 DaRk-Templer 연구사시보는 몇년간은 연구과제를 수행하지않아도 됩니다. 보통 그시기에 대학원다녀서 석사를 취득하는 편입니다. 박사학위로 경채 및 공채로 들어오는 연구사분은 바로 수행하기도 합니다. 연구관은.. 글쎄요. 본인이 연구관이아닌지라.. 좀 천차만별입니다. 현재 연구관이신 분들중 빠르신분은 10년이내에 다신분들도 계신데 연구관 시험을 안치고 근무평정만으로 되신분도 계십니다. 지금은 연구관시험도 쳐야하고 근무도.. 연구관이 되고싶으시면 전문경력관이라고 5급시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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