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시가 넘었네요
3월 3일 자격증 시험 공부하느라
커피를 너무 마셨더니 잠이 안오네요
식구들 모두 잠들었는데
이시간까지 혼자 깨어있으니
기분만 괜히 센치해져서
속에 있는말 실컷 썼다가
누가볼까 민망해 다시 지우고 ..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초조한데
가족, 친구, 지인들 앞에선 내색도 안해요.
성격이 그래요. 얕잡아 보이기 싫어서
그냥,
너 정말 잘하고 있다고 열심히 살고있다고
위로 한마디씩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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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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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27 맞는 말씀이세요 ㅡ 누구에게든 털어놔야 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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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랑 오랑 작성시간 19.02.27 시험앞드고는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합니다
나만그런게 아니고 수험생 모두가 비몽사몽입니다
이 방법이 옳은건지 틀린건지
시험시간 다가오면 아는것도 없는것같고 모르는것도 없는것 같은 아노미상태가 됩니다
초가사랑에 제글 읽어보시고 카톡주세요 상담해드릴게요 톡아이디는 hbdluca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