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정재준샘이 쓴 시
초라한 나
꿈꾸었던 청춘이 바람에 날리우고
자신도 모르게 얼굴엔 슬픔이 가득찼네
어두운 그림자가 내 미래를 드리울 때
처량한 비는 내눈가에 눈물되어 떨어지네
계절의 변화에 몸서리치며
나의 청춘 불살라 꿈을 찾으려네
따듯한 Coffee 한 잔
빠알간 튜울립 한 송이
화이트 자동차를 타고
미소 지으며 사람들을 바라볼 수 있을까
나는 정말 파아란 하늘로 숨을 쉴 수 있을까
분명 성공앞에 미래의 내가 있다면
모든 초라한 나를 불사를 텐데
흔들리는 물결처럼 안주할 수 없는 나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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