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녕 모든 지방직은 물건너가고...
국가직 하나 남았네요.. ㅜㅜ 면접......
다른 카페에서 행정직분들 수기를 읽으며 초긴장 상태.. 패닉 상태에 빠져있네요...
부디.... 부디...
지방직 붙으신 분들은 안오셨으면.. ㅜㅜ
그저 작은 바람입니다..... 이것도 제 욕심인가요?
이번 추석엔 친척들에게 기 펴고 계신 부모님을 보고싶은데.. 걱정이네요..
아웅~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인디아 작성시간 06.09.13 저 차비 아끼려구요 ㅎㅎ
-
작성자이제부터시작 작성시간 06.09.13 인디아님 땡큐베리 감사~! ㅋ 전 차비 아끼려고 KTX안타구 걍 고속버스타고 갑니다ㅋㅋ;
-
작성자피둥피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9.13 인디아님.. 복받으실꺼예요.. 앙.... 중복합격자님들 일찍발령나는... 지방직으로 가시고.. 남은 국가직 부디부디 목빠지게 기다리는 사람에게 넘겨주시길~
-
작성자아리잠직 작성시간 06.09.13 저두 안가요~차비 아까워서...국가직 면접 잘 보삼~
-
작성자피둥피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9.13 아리잠직 님도.. 복받으실꺼예요.. ㅜㅜ 동영상으로 모의 면접 모습을 찍어놓은 걸 보니... 점점 더 걱정이 되서요.. 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