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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ysejs 작성시간07.06.03 독립의 법칙에 위배되는거 반성유전 인듯 싶습니다. 반성유전이란 성을 결정짓는 X 나 Z염색체에 성유전자 외에 다른 유전자가 있을 때 이들 유전자가 나타내는 유전현상을 말하는 것인데 이는 성염색체에 연관되어 있는 것이므로 독립의 법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즉, 성염색체 안에 존재하면서 성유전자와 함께 행동한다는 것이죠. 독립의 법칙은 자손에게 유전자를 물려주는 경우(생식세포 형성시) 각기 다른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는 독립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이므로, 한 염색체에 성유전자와 색맹등의 반성유전을 하는 유전자가 연관되어 나타나는 반성유전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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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ysejs 작성시간07.06.03 상위성은 한 형질에 서로 다른 2개의 유전자 A와 B가 관여할 때 A와 B사이에서 나타나는 유전현상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꽃색깔이라는 하나의 형질에 대해 A와 B라는 서로 다른 유전자가 동시에 관여하는 것을 의미하죠. 만약 A,B가 함께 있을 때 A로 인해 B의 형질이 발현되지 않았다면 이는 A가 B유전자의 발현을 막았다는 것으로 A가 B의 상위에 있다고 말합니다. 두 유전자를 자손에 물려줄 때 A와 B유전자는 각기 따로 행동하므로 이때 표현형의 비는 9:3:3:1에서 변형되는 것일 뿐 독립의 법칙에 위배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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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ysejs 작성시간07.06.03 독립의 법칙은 세포가 생식세포를 만들때, 서로 다른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는 각기 독립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혈액형 유전자와 성유전자는 각기 다른 염색체에 있으므로 생식세포 형성시 혈액형 유전자와 성유전자는 하나의 세트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으로 행동해 서로에게 전혀 영향을 주지 않죠. 감수제1분열중기에 2가염색체가 세포의 적도판에 무작위적으로 배열되어 상동염색체가 각각 분리되므로 각 염색체는 독립적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서로 다른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는 독립적으로 행동하며 같은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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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팔레높시스 작성시간07.06.03 결론적으로 X연관된 유전자의 유전에 있어서 Female로부터는 두 개의 X가 오고 Male로 부터는 한 개의 X 와 한개의 Y 가 오기 때문에 두개씩 생식세포가 온다고 설명하는 멘델의 법칙이 맞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하나만 꼬집기는 힘드네요 ^^.. 다시말해서 X와 Y는 상동염색체가 아니기 때문에 Y염색체는 마치 X염색체의 유전자 모두에 대해 열성으로 발현이 안되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즉, 수컷은 오직 하나의 X 연관 유전자를 가지므로 그것이 열성이든 우성이든간에 발현이 되게 되는 것이죠. 이런 경우 동형접합이나 이형접합이란 말을 사용하진 않고, hemizygous (단가 유전자 접합) 란 말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