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볼때마다 느낀건데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작물의 건물 1g을 생산하는데 소비된 수분량..이
요수량이라는데 왜 건물(대략 마른 즉 수분이 다 없어진
물질) 을 생산하는데 수분이 왜 소비가 되는건가요?
소비된 증산량이라고 하면 이해가 될거같은데 이건
증산계수라는 개념이 따로 있고,
결국 같은 뜻으로 쓰인다니 그렇게 이해는 했지만
왜 요수량의 정의가 저렇게 되어있는건가요?
저만 이해 못하는 건가요?
카페 답글 다시는 고수님들 보면 정말 매번 감탄합니다.
그래서 혹 이것도 정확한 설명을 들을 수 있을까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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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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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참치김밥Q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12 혹 건물이 한자로 보면 "마른 식료품" 이렇게 밖에 안나오던데 그렇게 이해하면 안되는 거였나요 여튼 답변 감사드립니다 자세히 읽어보고 이해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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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매기 작성시간 15.02.12 참치김밥Q 주로 여기서 나오는 "건물"이라는 단어는 그런 뜻은 아니고 동화산물이나 식물체같은 것을 의미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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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참치김밥Q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12 매기 아..... 혼자서 보다보니 그렇게 이해못하고 이제껏 한자에 매여 있었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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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dsea 작성시간 15.02.12 반대로 생각하시면 식물은 건물(수분이 아얘 없는)을 만들 수 없습니다. 다만 소비량등의 계산을 위해 건물로 측정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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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참치김밥Q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12 음.. 그럼 말 그대로 요수량..인디 계산편의로 건물이라는 개념으로 쓴다는 거군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