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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있는 말

새둥지를 두어 개씩 품어줄 수 있는...

작성자자유|작성시간26.06.05|조회수14 목록 댓글 0

새둥지를 두어 개씩 품어줄 수 있는

넉넉한 나무처럼,

가슴마다 남을 위한 사랑을

더 많이 품을 수 있는 그런 사람,

그런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 고운선 -

 

 

그런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내 주변에 많이 있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 방법은 다른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되어 주기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지 말고

먼저 내가 그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내게 해 주기를 기대하는 그대로

내가 먼저 하면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합니다.

그러다보면 나무로 그치지 않고

산도 되고 바다도 될 수 있겠죠?

 

인간관계의 황금법칙...

내가 먼저...

지금 당장 실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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